뉴진스 "민희진 전 대표와 대화 없이 기자회견 진행…우리와 같은 마음일 것" 작성일 11-28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rVlCEQ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Xo0FYc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10550877oxkq.jpg" data-org-width="620" dmcf-mid="GajzrDg2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10550877ox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SZgp3Gkv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기자회견 진행 과정을 들려줬다. </p> <p dmcf-pid="5v5aU0HECG" dmcf-ptype="general">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28일 저녁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 계약 해지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p> <p dmcf-pid="1DlxGWIilY"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민지는 내용증명을 보낸 이후 어도어 측으로부터 받은 입장이 있냐는 물음에 "오늘 기자회견을 한 시간 정도 앞두고 메일이 왔다. 메일의 주된 내용은 '14일의 답변 기한은 부족하다' '면담 없이 이런 일이 진행돼 슬프다' '어도어가 행한 일이 아닌 것도 있어 조치할 수 없다' 이런 말들이었는데, 내용을 확인하니 다시 한번 상황이 심각하다 느꼈다. 저희가 계속 시정 요구를 드렸음에도 그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으면서 기한을 맞추려는 성의도 보여주지 않았다. 개선 의지 역시 보여주지 않았고 늘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늘 이런 식이었다. 더 이상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이렇게 기자회견까지 열게 됐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twSMHYCnSW" dmcf-ptype="general">이어 기자회견에 앞서 민희진 전 대표와 이야기를 나눈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선 "따로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다. 하지만 아마 대표님도 저희와 같은 생각일 거라 생각하고, 가능하다면 민 전 대표님과 계속 함께 일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FrvRXGhLSy"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앞서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 측에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증명을 보낸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2주간의 기한 동안 총 6건의 시정을 이행하지 않을 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 밝혔다. 멤버들이 원한 구체적 요구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내용 일부를 놓고 지적 사항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3XUDKB3ITT"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 측은 "멤버들의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 중이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건넸으며, 긴급 기자회견 전날인 27일엔 "어도어와 어도어의 구성원들은 당사 아티스트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하니가 입은 피해를 진정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빌리프랩에 항의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p> <p dmcf-pid="0Zuw9b0Cl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p> <p dmcf-pid="pwSMHYCnS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뉴진스</span> </p> <p dmcf-pid="UrvRXGhLT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의 같이삽시다3' 원미연 "인테리어 업자에 사기 당해, 돈 대출 받았는데 해외 도주" [TV캡처] 11-28 다음 뉴진스, 기자회견 전 민희진과 소통? "멤버들끼리 많은 대화 나눠"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