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29일 자정부터 계약 해지···민희진과 함께 하고 싶다" 작성일 11-28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TLNgRu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zhTSrR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해린(왼쪽부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eouleconomy/20241128211237477znqm.jpg" data-org-width="640" dmcf-mid="WDUOlCEQ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eouleconomy/20241128211237477zn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해린(왼쪽부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rqlyvmehm"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K팝 걸그룹 뉴진스가 28일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또 이들은 최근 사내이사를 사임하고 어도어를 떠난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p> </div> <p dmcf-pid="XmBSWTsdSr"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날 서울 강남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회견에는 5명의 멤버가 모두 참석했다. 하니는 “오늘 업무 시간이 다 끝났는데도 하이브와 현재의 어도어는 개선 여지를 보여 주거나 저희 요구를 들어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저희는 여기에 남는 것이 시간이 아깝고 정신적인 고통이 계속될 이라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 일로 얻을 수 있는 게 전혀 없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하니의 말을 이어 받은 민지는 “이에 따라 29일 자정부터 전속 계약을 해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는 “하이브와 어도어가 전적으로 잘못해 계약이 해지되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ZEQ10FYcTw"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전속 계약이 해지되면 어도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진정한 활동을 하려 한다”며 “다만 지금까지 약속된 계약과 스케줄은 그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민희진 대표와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5Dxtp3GkCD" dmcf-ptype="general">어도어에 보낸 위반 사항에 대한 시정요구 답변 시한이 이날로 아직 해당 내용을 받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연 것에 대해서는 그동안 어도가 개선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민지는 “회견을 앞두고 어도어가 메일을 보내와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내용을 보니 다시 한번 심각하다고 느꼈다”며 “주된 내용은 14일이 부족했다 등등 거짓과 변명뿐이었다”고 했다.</p> <p dmcf-pid="1wMFU0HElE"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하이브(어도어의 모회사) 산하 레이블 걸그룹이 자신들의 콘셉트를 모방하고, 해당 레이블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발언을 들었다며 불합리한 처우를 받았다고 주장해왔다. 이들은 13일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이러한 점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결국 보름이 지난 이날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p> <p dmcf-pid="tkP53tWAlk"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022년 7월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처음 제작한 걸그룹이다. ‘어텐션’ ‘하이프 보이’ ‘디토’ ‘슈퍼 샤이’ 등의 히트곡을 냈다.</p> <div dmcf-pid="FEQ10FYcTc" dmcf-ptype="general">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뉴진스 “민희진 보고 용기 얻어, 계속 함께 하고파” 11-28 다음 원미연 "인테리어 사기꾼, 내 돈 들고 해외로 도주...결혼 전 남편이 돈 메꿔줘" ('같이삽시다')[종합]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