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방시혁 의장에겐 할 말 없어…민희진 대표와 좋은 활동 하고 싶다" 작성일 11-2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fWXGhL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ipzu5rq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report/20241128211144954hxx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wUmCOc6B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report/20241128211144954hxx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96H1ZvaK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뉴진스가 민희진과 향후 좋은 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p> <p dmcf-pid="WvHacjJq9G" dmcf-ptype="general">28일 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도어와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된다고 밝혔다. </p> <p dmcf-pid="YyZjEcnbKY"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하니는 "저희 5명의 삶이 걸려 있는 일이라 저희끼리 많은 대화를 했다. 이 방법이 제일 좋다는 데 동의했다"면서 부모님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저희 부모님들은 응원을 많이 해주신다. 이런 일을 당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뒤에서 숨어있진 않을 거다.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GHFEmwaVBW" dmcf-ptype="general">또한 향후 민희진 대표와 활동하고 싶다고 했던 뉴진스는 "말씀드린대로 앞으로도 민희진 대표님과 좋은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게 하고 싶은 말에 대해선 "그분께 따로 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p dmcf-pid="Hxipzu5rfy" dmcf-ptype="general">이어 혜인은 "희진 님과 따로 얘기를 나눴냐고 여쭤봐주셨는데, 대화를 나누진 않았지만 아마 대표님도 저희와 같은 생각일 거라 생각한다"면서 민희진과 해당 내용에 대해선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Xeo7bqFObT"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떠나는 뉴진스 "민희진과 계속 일하고파..숨지 않을 것" [스타현장] 11-28 다음 뉴진스 민지 "방시혁에 하고 싶은 말? 없다" 단호 [엑's 현장]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