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보여주기 답변…우리에게 진심 보여준 적 없다" 작성일 11-28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vuHYCn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mdmgLxp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ydaily/20241128211629821difv.jpg" data-org-width="640" dmcf-mid="WROtvlwM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ydaily/20241128211629821di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HKHKF1yjk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빌리프랩을 향한 어도어 입장문의 반응을 전했다.</p> <p dmcf-pid="XKHKF1yjA6"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p> <p dmcf-pid="ZcPcdRf5A8" dmcf-ptype="general">민지는 어도어와 재협상 여지가 있냐는 질문에 "저희는 이미 수차례 의견을 전달드렸고, 이제와서 한 건 보여주기 식 입장이다"고 답했다.</p> <p dmcf-pid="5gVgQ6bYg4" dmcf-ptype="general">전날 어도어가 빌리프랩에 보낸 입장문에 대해선 "그 입장문에 시작이 '내용증명에 따른 조치사항에 이해이다'라는 시작부터 보여주기 식의 답변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에게 진심을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다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됐다"고 했다.</p> <p dmcf-pid="1xUxbqFOa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3일, 뉴진스 멤버들은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멤버들은 “전속 계약 제15조 제1항에 따르면 뉴진스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상 내용을 위반하는 경우 14일의 유예기간을 정해 시정을 요구하고 그 기간 내에 위반사항이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계약을 해제 또는 해지할 수 있다”며 어도어에 대한 신뢰를 상실해 모든 위반사항이 시정되지 않는다면 전속 계약을 해지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tvNvDkLKoV" dmcf-ptype="general">또한 멤버들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며 "위 요구사항들이 14일 내에 시정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라고 통보했다.</p> <p dmcf-pid="FzyzZHloc2" dmcf-ptype="general">하지만 뉴진스의 바람과 달리,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했다.</p> <p dmcf-pid="33C3yvmeA9"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이 통보한 기한은 지난 27일로, 어도어는 하루 뒤인 14일 내용증명을 수령했다. 하지만 뉴진스 멤버들이 제기한 대부분의 요구사항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대신 논란이 된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 매니저 발언과 관련해 “빌리프랩의 주장은 뉴진스 멤버 하니의 진술과 전혀 다르다"며 빌리프랩에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선영, 뜻밖의 낙오에 '외톨이야' 열창…"돈은 나한테 있어!" 11-28 다음 곽선영, 이탈리아서 낙오당하고 괘씸 “돈은 나한테 있다”(텐트밖은유럽)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