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전속계약 해지’ 뉴진스 “민희진과 계속해서 일하고 싶다”[MK★현장] 작성일 11-2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FxdRf5YL"> <p dmcf-pid="yFuJonQ0Zn"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가 민희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dmcf-pid="W37igLxp1i"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전속계약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p> <p dmcf-pid="Ymh7bqFOZJ"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민지는 “(전속계약이 해지되더라도) 예정된 스케줄은 진행할 예정”이라며 “민희진 대표님과는 계속해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다”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slzKB3I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민희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11508414btlk.jpg" data-org-width="640" dmcf-mid="QRlzKB3I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11508414bt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민희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OSq9b0CYe" dmcf-ptype="general"> 이어 “어도어 분들께서 저희와 소통이 부족했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의 의견을 계속해서 전달 드렸고 면피식 답변을 보내주신 건 어도어 분들이다”라고 꼬집었다. </div> <p dmcf-pid="XBVADkLKGR"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자유롭게 활동에 대해 말씀을 드렸을 때 저희가 이제 앞으로의 일들을 저희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대표님께서 원하신다면 대표님과 그 일들을 해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ZbfcwEo9YM" dmcf-ptype="general">[강남(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5FuJonQ0G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빌리프랩에 항의? 어도어의 진심 전혀 담겨있지 않아” 11-28 다음 "사느라 고생했다"…라미란, 과거 돌아가지 않겠단 동생들 말에 '눈물' (텐트 밖은 유럽)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