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과 계속 일하고 싶다, 방시혁에게 할 말 없어" [ST현장] 작성일 11-2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vRid8t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0pEmwaV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today/20241128211346656irpw.jpg" data-org-width="600" dmcf-mid="9cjzKB3I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today/20241128211346656ir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6PYZHloR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p> <p dmcf-pid="46PYZHlodx"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전속계약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이 진행됐다.</p> <p dmcf-pid="8JiFU0HEnQ"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는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 하겠다는 뜻을 고집했다.</p> <p dmcf-pid="6sO8xPKGMP" dmcf-ptype="general">민지는 "가능하다면 민희진 대표님과 계속 일하고 싶은 마음"이라면서 "민희진 대표님과 앞으로도 좋은 활동 하고 싶다"고 했다.</p> <p dmcf-pid="Ped10FYcL6"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말에도 "그분께 따로 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dmcf-pid="QAcB2Kphd8"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도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은 마음을 얘기하고 있었다. (민) 대표님께서 원하신다면 대표님과 함께 리드를 해나가고 싶다는 말이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hlxdRf5M4"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3일 뉴진스는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5인의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이라는 제목의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이들은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하며 불이행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yZ5acjJqRf" dmcf-ptype="general">이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다며 하이브를 떠났고, 뉴진스가 요구한 민희진 전 대표의 어도어 대표이사직 복귀는 무산됐다.</p> <p dmcf-pid="WtFADkLKn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할 것”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 [종합] 11-28 다음 남궁옥분 “난 오래 못 살아” 박원숙도 당황한 돌발 발언(같이 삽시다)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