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 "인테리어 업자에 사기당해…돈 보냈는데 연락 두절" 작성일 11-28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bn8fzT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qKL64qy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NEWS1/20241128211919604ncvk.jpg" data-org-width="739" dmcf-mid="V3m1ShDx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NEWS1/20241128211919604nc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5F6zu5r0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원미연이 과거 사기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P13Pq71m7f"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가수 원미연이 방송국 엔지니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한 가운데 남편과의 결혼 전 큰 위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t0QBztsuV"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방송국 DJ 겸 라이브 카페를 운영했다고. "장사가 잘돼서 여기저기에 했다"라며 "달맞이고개에 있는 카페를 새로 인테리어 했다. 그런데 공사가 진행될수록 자꾸 비용이 늘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xf6cdRf5F2" dmcf-ptype="general">원미연은 "인테리어 업자랑 밤에 만나기로 했는데, 전화가 안 되더라. 바쁘다고 생각했고, 다음날도 전화가 안 됐는데, 은행에서 대출받자마자 돈을 보내 줬다. 공사비를 선불을 좀 줘야 한다고 해서 시원하게 쐈던 것"이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SuHYCn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NEWS1/20241128211921751jowg.jpg" data-org-width="500" dmcf-mid="fFv7XGhL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NEWS1/20241128211921751jo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ngSEcnbFK" dmcf-ptype="general">특히 "대출금을 바로 보냈는데, 전화가 안 되는 거다. 인테리어 사무실에 내 직원을 보냈다. 그 직원이 금방 돌아와서 '사장님! 사무실 갔더니 사람들이 다 줄을 서 있더라' 했다. 이 업자가 내 돈 받고, 그다음 날 비행기 타고 한국을 떴다. 모든 공사 비용을 들고 동남아 어딘가로 도망가서 공사가 중단됐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YLavDkLKpb" dmcf-ptype="general">다행히 당시 남자 친구였던 남편에게 도움을 받아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원미연은 "공사 중이던 가게를 내놓고, 누군가 하겠다고 하면 넘기려고 했다. 그런데 마침 남편이 부족한 돈을 빌려준 거다. 돈을 벌면 갚기로 했는데, (결혼하게 돼서) 그 돈은 아직 안 갚았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GoNTwEo97B"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어도어, 거짓과 변명뿐… 방해 있더라도 모험 즐길 것" 11-28 다음 뉴진스 "28일 자정부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위약금 배상 책임 없어" 주장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