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해지' 뉴진스 "그룹명 포기할 생각 없어, 권리 확보할 것" 작성일 11-28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ACCOc6UE"> <p dmcf-pid="8UbxxPKG7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ml55XSg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2504405wiq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IHHYCn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2504405wi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dmcf-pid="PsS11Zva0A"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 이후에도 그룹명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br><br>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29일 0시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br><br>혜인은 "저희 다섯명은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다. 그렇지만 저희 다섯 명이 뉴진스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뉴진스라는 이름을 포기할 마음은 없다"고 밝혔다.<br><br>그는 "어떤 분들에게는 단순히 이름이나 상표권 문제로만 다가올 수 있다. 저희에게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저희 다섯 명이 처음 만난 그날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들이 담겨 있는 이름이기에 뉴진스란 이름에 대한 권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가능성을 언급하며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뉴진스는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의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발언 관련 해명과 법적 조치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다. 어도어는 지난 14일 내용증명을 수령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뉴진스 "하이브 계약 위반으로 29일 0시로 해지" 주장 11-28 다음 라미란, 무명 시절 떠올리며 "사느라 고생했다" 눈물 ('텐트밖') [Oh!쎈 포인트]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