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팀명 포기 안 할 것"…뉴진스, 상표권 분쟁 번지나 작성일 11-28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4LJe41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gOrDg2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YTN 유튜브 생중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YTN/20241128213609241rcbq.jpg" data-org-width="1144" dmcf-mid="1ct9Bzts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YTN/20241128213609241rc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YTN 유튜브 생중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xJDcjJqLH"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뉴진스'라는 팀명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p> <p dmcf-pid="0bfndRf5iG"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오늘(28일) 저녁 8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p> <p dmcf-pid="pCT0t5TNdY" dmcf-ptype="general">이날 혜인은 "당분간 뉴진스 이름을 사용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렇지만 우리 다섯이 뉴진스인 건 안 변하고, 뉴진스라는 이름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UyXqupXDeW" dmcf-ptype="general">이어 "누군가에게는 단순히 이름, 상표권 문제로밖에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라며 "우리 다섯 명이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게 담긴 이름이라 뉴진스라는 이름의 권리를 온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uJgOrDg2Jy" dmcf-ptype="general">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dmcf-pid="7Iv31ZvaeT"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zyXqupXDLv"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qJgOrDg2R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어도어와 결별…“뉴진스 이름 지키고, 민희진 대표와 함께 할 것” 11-28 다음 뉴진스, 29일 자정부로 탈(脫) 하이브…“전속계약해지 귀책사유 어도어에 ” [종합]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