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에 이별 통보' 뉴진스 "민희진, 선례 남기고 싶다고…보면서 용기 얻었다" 작성일 11-28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PaonQ0pP"> <p dmcf-pid="VpQNgLxpU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DyvlwM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민지/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4005587pyg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9dRx2X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14005587py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민지/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dmcf-pid="4RwWTSrRU4"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보고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다.<br><br>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29일 0시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br><br>민지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용기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본인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다. 스스로 얼만큼 할 수 있을지 계산하지 않고 마음 먹은 대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가 모두에게 있는 게 아니다. 나도 버니즈(팬덤명)들과 멤버들이 있어서 가능했다. 민희진 대표님을 보고 많은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br><br>이어 "일하면서 봐온 대표님은 항상 가장 바쁘게 일했고 그만큼 좋은 분들이 옆에 있었다. 대표님께서 '선례를 만들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크게 와닿았고 큰 용기가 됐다. 사람이 살면서 참 많은 다짐을 그걸 본인의 인생을 걸고 지킨다는 게 쉽지 않다. 자기 일은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고 절대 남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그래서 저희 다섯 명이 오늘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br><br>끝으로 "앞으로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고 어떤 방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섯 명이 힘을 모아 앞으로의 도전과 모험을 즐기기로 했다. 우리의 행보를 지지하고 지켜봐 주면 좋겠다<br>며 "학교든 직장이든 괴롭힘 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모두에게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가능성을 언급하며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뉴진스는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의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발언 관련 해명과 법적 조치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다. 어도어는 지난 14일 내용증명을 수령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텐트 밖은 유럽' 곽선영, 국제 미아됐다 "날 두고 갔어" [TV나우] 11-28 다음 ‘데뷔 27년차’ 이세영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텐트밖)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