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 “29일 자정부터 어도어와 끝” [종합] 작성일 11-28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PBEcnb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WoQShDx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15155153nyox.jpg" data-org-width="1200" dmcf-mid="HbodYyOJ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15155153ny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gq1id8tDo" dmcf-ptype="general"> <strong> “29일 자정부터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은 해지됩니다</strong><strong>.”</strong> </div> <p dmcf-pid="3aBtnJ6FEL"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도어, 모기업 하이브와 처우 등을 두고 첨예하게 갈등을 빚어온 5인조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28일 오후 8시 3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시작하기 2시간 30분 전 취재진에 급하게 장소를 고지한 기자회견의 이름은 ‘뉴진스 전속계약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단호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bFLiP3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뉴진스 하니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15156543qpr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gJ4IsA8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15156543qp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뉴진스 하니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Efujae7Di" dmcf-ptype="general"> 이날은 어도어가 뉴진스로부터 6가지 요구사항을 담은 내용증명을 받은 지 14일째로, 뉴진스가 어도어에 고지한 최종 답변 기한일이다. </div> <p dmcf-pid="UD47ANdzDJ" dmcf-ptype="general">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5명 멤버들은 서울 삼성동 스페이스쉐어 삼성동센터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답변 기한이 4시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인데 어도어의 개선 여지에 대한 의지를 전혀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신뢰가 깨져버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받아들일 수 없다. 계약 위반은 어도어, 하이브 측이 했기 때문에 29일 자정을 기준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VUNgRu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15157921ze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UHRx2X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15157921ze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Efujae7we" dmcf-ptype="general"> 다만, 이들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계약을 둘러싼 법률적 검토를 아직 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가처분 신청 등 법정 다툼에 대한 질문에는 자세한 설명 없이 “계약을 위반한 것은 어도어와 하이브 측이기 때문에 우리의 활동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란 답변으로 일관했다. </div> <p dmcf-pid="zD47ANdzER" dmcf-ptype="general">다각도로 검토하지 않은 채 성급히 기자회견을 연 것 아니냐는 시각에 대해 멤버들은 “당장 내일 스케줄로 인해 일본으로 출국해 한 주가 지나서야 돌아온다. 그 사이에 하이브의 어떤 ‘언론플레이’가 이루어질지 몰라 우리의 입장을 표명할 자리가 필요하다 판단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qOxKwEo9EM" dmcf-ptype="general">또 기자회견 1시간여 전에 간략한 내용이 메일로 전달됐고, 문서 실물은 29일 우편으로 도착하는 어도어 측 답변을 검토하기 전 회견장에 나선 이유도 “행동할 시간이 충분했으나 면피식 답변일 뿐이었다.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M9rDg2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15159384yuyh.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rg1Zva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15159384yu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CR2mwaVOQ" dmcf-ptype="general"> 이들은 자신들을 프로듀싱한 민희진 전 대표가 ‘선례를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내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뒤에만 숨어있지 않을 것”이라 힘주어 말했다. 향후 상표권 등 법적 분쟁을 각오한 듯 “우린 모험과 도전을 즐기기로 했다”고도 덧붙였다. </div> <p dmcf-pid="KheVsrNfEP" dmcf-ptype="general">더불어 5명 멤버들은 “어도어는 우리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어도어와 합의 여지 등을 일축한 채 “앞으로 좋은 음악을 하고 싶다. 민 대표님과 가능하다면 계속 함께 하고 싶다”고 민 대표와 함께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p> <p dmcf-pid="9MtT64qyE6"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미연 "인테리어 사기 당했을 때 남편이 도움→결혼 골인...20세 딸 있어" (같이)[종합] 11-28 다음 '어도어 떠나는' 뉴진스 "민희진 대표님과 계속 함께 하고 싶다"(종합)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