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방시혁 질문에 “그분께 따로 드릴 말씀 없어” 작성일 11-28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aq64qy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FElCEQ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하이브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lgansports/20241128221915212oexn.jpg" data-org-width="800" dmcf-mid="7IsPLiP3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lgansports/20241128221915212oe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EprTSrRAq" dmcf-ptype="general">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게는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br> <br>뉴진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0시)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br> <br>하니는 “뉴진스는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고 회사로서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데,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전속계약 해지 이유를 밝혔다. <br> <br>민지는 “따라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29일 자정에 해지될 것을 알려드린다”고 예고했던 전속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했다.민지는 이 사건의 본질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가장 큰 문제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해 생긴 문제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당한 불합리한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냈고, 거기에 대한 답변이 없었기 때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일이) 생겼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br> <br>또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하고픈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분(방시혁)께 따로 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민지는 “사람이 살면서 참 많은 다짐을 하지만 본인 인생을 걸고 지키는 건 쉽지 않다. 자기 일은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고 남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벌어질거고 어떤 방해가 있을 지 모르겠지만 우리 다섯명이 뜻을 모아 힘을 모아 앞으로의 도전을 즐기기로 했다. 앞으로 지지해주고 지켜봐주시면 좋겠다. 끝으로, 학교든 직장이든 서로 괴롭힘 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br>한편 어도어는 뉴진스의 기자회견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br> <br>그러면서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천 억 위약금은 NO, 이름은 우리 것"... 뉴진스, 전격 '탈 어도어' 선언 미래는 [종합] 11-28 다음 남궁옥분, 전성기 출연료 입이 떡… “세금으로 최불암 다음 2등” (같이 삽시다)[종합]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