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심야 기자 회견에 신속 입장 발표 작성일 11-2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qbQ6bY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KAkhIkP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22144163gr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RdANdz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rtsdonga/20241128222144163gr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9cElCEQEv" dmcf-ptype="general"> “만남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div> <p dmcf-pid="t2kDShDxES" dmcf-ptype="general">28일 심야 전격적으로 진행된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관련 소속사 어도어가 입장을 내놨다. </p> <p dmcf-pid="FpiLDkLKml"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같은 날 오후10시10분 입장문을 통해 뉴진스가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전 충분한 검토없이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점에 유감을 표시하고, 전속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향후 일정도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dmcf-pid="3UnowEo9wh" dmcf-ptype="general">아울러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에게 수차례만남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았음”을 안타까워하며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dmcf-pid="0uLgrDg2IC" dmcf-ptype="general">다음은 어도어가 내놓은 뉴진스 기자회견 관련 입장 전문이다. </p> <p dmcf-pid="puLgrDg2EI"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p> <p dmcf-pid="U7oamwaVEO"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p> <p dmcf-pid="uzgNsrNfOs" dmcf-ptype="general">어도어-뉴진스 멤버들 간 체결된 전속 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p> <p dmcf-pid="7tRdANdzOm"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p> <p dmcf-pid="zFeJcjJqmr"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dmcf-pid="q3dikAiBOw"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뉴진스, 어도어와 계약해지 선언 “예정된 스케줄은 문제없이 이행“ 11-28 다음 뉴진스 "민희진과 함께 일하고파, 좋은 활동 하고 싶다"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