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 긴급기자회견 유감…전속계약 여전히 유효해" [공식입장] 작성일 11-2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NCjae7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pcSkAiB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22347391qiru.jpg" data-org-width="658" dmcf-mid="GnOXIsA8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22347391qi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ZUkvEcnb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어도어 측이 뉴진스의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에 대한 유감을 전했다.</p> <p dmcf-pid="5wKe9b0Cvg" dmcf-ptype="general">28일 어도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1r9d2KphTo"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어도어와의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p> <p dmcf-pid="tm2JV9UlyL"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현재 하이브와 어도어는 마치 말장난을 하듯이 하이브와 어도어를 구분해서 하이브가 잘못한 것이지 어도어가 잘못한 게 아니므로 전속계약 위반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한다"라며 "저희가 함께 일한 어도어는 이미 많이 달라져있고 기존에 계시던 이사님들도 갑작스럽게 해임됐다. 신뢰가 깨진 어도어에서 전속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FlPaQ6bYln" dmcf-ptype="general">뉴진스 민지는 "무성의한 태도에 지치고, 우리 요구를 들어줄 마음이 전혀 없다고 느꼈다. 그래서 어떠한 시정도 이뤄지지 않았기에 29일 자정이 되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3SQNxPKGTi"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라며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0vxjMQ9HCJ"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은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pMG7HYCnvd" dmcf-ptype="general"><strong> ◆ 이하 어도어 측 입장 전문 </strong></p> <p dmcf-pid="URHzXGhLve"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p> <p dmcf-pid="ueXqZHlovR"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p> <p dmcf-pid="7i1Kt5TNSM"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p> <p dmcf-pid="znt9F1yjWx"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p> <p dmcf-pid="qLF23tWAWQ"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dmcf-pid="BlPaQ6bYC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p> <p dmcf-pid="bSQNxPKGW6"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뉴진스</span> </p> <p dmcf-pid="KvxjMQ9Hy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수 "'천국의 계단' 캐스팅 후 하차"…신현준 "천만다행" 11-28 다음 어도어 측 “뉴진스 일방적 주장, 해지 사유 안돼…계약 유효”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