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일방적 주장..해지 사유 안돼, 계약 유효”[공식](전문) 작성일 11-2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ddDkLK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DDWTsd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222832116jhg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RiirDg2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Chosun/20241128222832116jhg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TwwYyOJw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소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에 대해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했다.</p> <p dmcf-pid="yQBBRx2Xwe" dmcf-ptype="general">28일 어도어 측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WEiirDg2IR" dmcf-ptype="general">이어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어도어와 뉴진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향후 일정도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DnnmwaVw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GwLLsrNfwx"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이날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29일 자정부터 해지할 것"고 통보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를 떠나는 이유에 대해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데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저희가 여기 계속 남기에는 시간이 아깝고 정신적인 고통이 계속될 것 같다. 무엇보다 일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전혀 없기 때문에 저희 다섯명이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p> <p dmcf-pid="HcssXGhLmQ"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도어 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XkOOZHloOP"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p> <p dmcf-pid="ZEII5XSgE6"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p> <p dmcf-pid="5AmmHYCnr8"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p> <p dmcf-pid="1cssXGhLs4"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p> <p dmcf-pid="tkOOZHlos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에 "만나서 얘기하자"[전문] 11-28 다음 어도어 "뉴진스, 일방적 주장…계약 해지 사유 될 수 없어"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