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와 함께 간다"…뉴진스, 계약해지 발표 작성일 11-28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QLaoMU4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jt3tWA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dispatch/20241128223653490gxmx.jpg" data-org-width="1683" dmcf-mid="BbMSTSrR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dispatch/20241128223653490gxm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UrvWTsdQH"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29일 자정부터 계약이 자동으로 해지됩니다."(민지)</p> <p dmcf-pid="GqIYXGhLxG"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가 계약을 위반했으니, 위약금도 낼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8일 전 사임한 민희진 전 대표와 일하고 싶다고도 밝혔다. </p> <p dmcf-pid="HQXUzu5r8Y" dmcf-ptype="general">기자회견도 갑작스러웠다. 뉴진스 측은 28일 오후 6시, 매체들에게 연락했다. 2시간 30분 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진행됐다. 다니엘은 패션 브랜드 행사를 마치자마자 참석했다. </p> <p dmcf-pid="X3EhvlwM6W" dmcf-ptype="general">먼저, 하니가 입을 열었다. 지난 9월 유튜브 라이브 방송, 2주 전에 보낸 내용증명, 이날 기자회견 모두 멤버들과 의견을 나누고 결정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ZUrvWTsd4y"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6가지를 요구했다. 14일 안에 시정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예고했다. </p> <p dmcf-pid="5IQLaoMU8T" dmcf-ptype="general">①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②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③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④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과의 분쟁과 이로 인한 기존 작업물이 사라지는 문제 해결 ⑤ 뉴진스의 고유한 색깔과 작업물을 지킬 것 ⑥ 민희진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 등이다.</p> <p dmcf-pid="18Y3U0HEPv" dmcf-ptype="general">데드라인은 28일. 하니는 "업무 시간이 끝났는데도 어도어가 답변을 주지 않았다. 우리는 내일 일본 일정이 있다"며 기자회견을 열게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tE2MdRf58S" dmcf-ptype="general">이어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니는 "어도어를 떠나는 이유는 간단하다.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시간 아깝고 정신적 고통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FIQLaoMU6l" dmcf-ptype="general">어도어와는 이미 수차례 대화를 나눴다는 입장. 민지는 "개선의 의지가 없는 보여주기식 메일뿐이다. 무성의한 태도에 지쳤다. 시정이 하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p> <p dmcf-pid="3PHp7UZwPh" dmcf-ptype="general">계약 해지는 통보가 끝이었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었다. 여러 명의 기자가 소송 여부를 물었다. 뉴진스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해서 자동으로 해지되는 것"이라는 말만 반복했다.</p> <p dmcf-pid="03EhvlwM8C" dmcf-ptype="general">계약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진행을 맡은 대행사가 나섰다. "법률적인 부분은 당장 답변을 드릴 수 없다. 오늘은 법률적인 입장을 표명하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정리했다.</p> <p dmcf-pid="pNq8Q6bY6I"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민 전 대표를 희망했다. 민지는 "민희진 전 대표님과 가능하다면 계속 일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다니엘도 "좋아하는 음악을 (민희진) 대표님과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UCmTYyOJQO" dmcf-ptype="general">위약금도 언급했다. 해린은 "전속계약을 위반한 적 없다. 지금도 최선을 다 해 활동하고 있다. 위약금을 낼 이유가 전혀 없다. 책임은 어도어와 하이브가 져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usDlTSrR4s" dmcf-ptype="general">팀명도 지키고 싶다는 주장. 혜인은 "당분간 뉴진스 이름을 사용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렇지만 우리 다섯이 뉴진스인 건 안 변한다. 아름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7hsyGWIiQm"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29일 오전 어도어에서 보낸 내용증명 답변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dmcf-pid="z357BztsPr" dmcf-ptype="general"><사진=사진공동취재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뉴진스와 전속계약 여전히 유효…기자회견 유감" 11-28 다음 진영♥희영, 이혼 후 첫연애였다‥딸 만나기 전 떨림+설렘 가득(돌싱글즈6)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