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와 전속계약 유효..해지사유 없다"[공식][전문] 작성일 11-28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68P8BWCz"> <div dmcf-pid="YB9K2Kphv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29V9Ul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2024.11.28. mangusta@newsis.com /사진=김선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tarnews/20241128223852102uknt.jpg" data-org-width="1024" dmcf-mid="ylFt3tWA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tarnews/20241128223852102uk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2024.11.28. mangusta@newsis.com /사진=김선웅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b29V9UlyU" dmcf-ptype="general">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 측이 그룹 뉴진스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dmcf-pid="XKV2f2uSvp"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8일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Z9fV4V7vS0" dmcf-ptype="general">이어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라며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5kwDrDg2h3"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여러 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1ErwmwaVWF"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29일 0시부터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선언했다.</p> <p dmcf-pid="tDmrsrNfTt"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소속사 측 전문</strong></p> <p dmcf-pid="FNcAkAiBy1"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p> <p dmcf-pid="3jkcEcnby5"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p> <p dmcf-pid="0AEkDkLKTZ"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p> <p dmcf-pid="pkwDrDg2lX"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여러 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p> <p dmcf-pid="UErwmwaVhH"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dmcf-pid="uDmrsrNfyG"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열일곱에 첫사랑···김광석 노래로 잊어” (텐트밖) 11-28 다음 어도어 측 "뉴진스 기자회견 유감, 일방적으로 전속계약 해지할 수 없어" [공식입장]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