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곤 변호사 "뉴진스, 전례없는 방법…뒤에서 숨지도 않아" [전문] 작성일 11-28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xQ2Kph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6OscjJq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ydaily/20241128224250555bouz.jpg" data-org-width="640" dmcf-mid="GdniQ6bY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ydaily/20241128224250555bo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HQP9b0Co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와의 결별을 선언하며 “앞으로 어떤 방해가 이뤄질지 모르지만, 다섯 명이 뜻과 힘을 모아 모험과 도전을 즐기기로 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현곤 변호사가 뉴진스의 입장을 지지했다.</p> <p dmcf-pid="1ZMxV9Ulj2" dmcf-ptype="general">이현곤 변호사는 28일 자신의 SNS 개인 계정에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tFJd64qya9" dmcf-ptype="general">그는 "뉴진스가 소송 없이 일방적으로 나갈 수 있겠냐고 하는데 그건 잘못된 주장이다"라며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에게 일방적으로 주주간계약 해지통보를 했다"고 했다.</p> <p dmcf-pid="FiWyIsA8oK" dmcf-ptype="general">이어 "자기는 그렇게 하고 남은 못하게 하는 게 말이 되나"라면서 "둘이 차이가 있기는 하다. 하이브는 이유도 없이 일방적으로 주주계약을 해지한 것이고, 뉴진스는 나갈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서 계약 해지를 한 것이다. 그게 다르다면 다르다"고 뉴진스의 입장을 지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HGlCEQ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ydaily/20241128224250899thwb.jpg" data-org-width="640" dmcf-mid="H6oLMQ9H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ydaily/20241128224250899th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0CbB0FYcaB" dmcf-ptype="general">같은 날 뉴진스는 서울 강남구의 한 장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0시부로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p> <p dmcf-pid="pXxQ2KphAq" dmcf-ptype="general">민지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전속계약 위반을 했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라며 "이미 충분히 대화를 시도했지만,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이브의 무성의한 태도에 지쳤고,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마음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At1WTsdc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기자회견에서 "뉴진스라는 그룹명은 단순한 상표권 이상의 가치가 있다"며 그룹명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p> <p dmcf-pid="uwUpZHloj7" dmcf-ptype="general">혜인은 "뉴진스라는 이름은 포기할 수 없는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강조했고 "우리가 계약을 성실히 이행했지만, 어도어가 계약 사항을 위반했기에 위약금을 낼 생각도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p> <p dmcf-pid="7E03HYCncu" dmcf-ptype="general">다만, 법적 대응과 관련된 구체적인 진행 상황에 대해선 "현재 논의 중인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다.</p> <p dmcf-pid="zsz7t5TNcU"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q6OscjJqN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달라"며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5RMf2uSo0"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공식화하며, 양측 간의 갈등은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뉴진스는 “저희 행보를 지지해 달라”고 선언한 상태다. 이제 공은 어도어와 하이브로 넘어갔다.</p> <p dmcf-pid="bevSmwaVa3"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이현곤 변호사 SNS 글 전문</strong></p> <p dmcf-pid="KVwDaoMUNF"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소송 없이 일방적으로 나갈 수 있겠냐고 하는데, 그건 잘못된 주장이다.</p> <p dmcf-pid="9VwDaoMUNt"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에게 일방적으로 주주간계약 해지통보를 했다.</p> <p dmcf-pid="2frwNgRua1" dmcf-ptype="general">자기는 그렇게 하고 남은 못하게 하는게 말이 되나?</p> <p dmcf-pid="VzNadRf5N5" dmcf-ptype="general">둘이 차이가 있기는 하다.</p> <p dmcf-pid="fevSmwaVAZ"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이유도 없이 일방적으로 주주계약을 해지한 것이고, 뉴진스는 나갈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서 계약해지를 한 것이다.</p> <p dmcf-pid="4ruU5XSgkX" dmcf-ptype="general">그게 다르다면 다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일방적 주장, 계약 해지 사유 안 돼··· 향후 일정도 함께”[공식] 11-28 다음 이세영 “열일곱에 첫사랑···김광석 노래로 잊어” (텐트밖)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