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하니, '퇴사짤' 올렸다…계약해지 선언 후 심경 [엑's 이슈] 작성일 11-28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NsZHlo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cCt5TN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30110774ra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30veDkLK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30110774rah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lbQANdz0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탈 하이브'를 선언한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p> <p dmcf-pid="7SKxcjJq0o" dmcf-ptype="general">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28일 늦은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 </p> <p dmcf-pid="zG8imwaV3L"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전달하고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하며 14일 이내에 시정되지 않을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8일 자정이 그 기한으로, 뉴진스는 기한을 4시간 남겨둔 시점 기자회견을 진행한 것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6nsrNf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30112116fg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0V3KJe41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30112116fgm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XPLOmj4zi" dmcf-ptype="general">기자회견에서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계약은 자정부터 해지될 것을 이야기한다"며 그 사유로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 위반을 했기 때문"이라는 말을 반복했다. </p> <p dmcf-pid="bLW34V7vpJ" dmcf-ptype="general">기자회견 이후 민지는 포닝 프로필 사진을 일명 '퇴사짤'로 변경했다. 또한 하니도 비슷한 의미의 '짤'로 프로필 사진을 변경한 뒤 상태메시지를 "see you on the other side(다른 곳에서 만나요)"로 변경했다. 간접적으로 기자회견 이후의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KoY08fzT3d"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의 기자회견 이후 어도어는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9gGp64qype"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2jZ7xPKGzR"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이 되면 그녀는' 안방에서 만난다 11-28 다음 '사극 퀸' 자리 노리는 임지연 "남장+노비+아씨까지 다 해봤다" ('옥씨부인전')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