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2번 만난' 주원 "엄마 된 이유영, 더 예뻐진 듯" [인터뷰] 작성일 11-28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xFJe41zz"> <p dmcf-pid="YiJugLxpU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ni7aoMU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30306510sgh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FrupXD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10asia/20241128230306510sg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HJdUonQ0UU" dmcf-ptype="general"><br><br>주원이 '소방관'을 함께한 이유영과의 연기 호흡을 자랑했다.<br><br>28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소방관'의 주인공 주원을 만났다.<br><br>'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 주원은 서부소방서 신입 소방관 철웅 역을 맡았다.<br><br>주원은 영화 '그놈이다'(2015) 이후 이유영과 또 한 번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소방관'에서 이유영은 서부소방서 구급대원 서희를 연기했다. 극 중 서희는 털털한 성격으로, 화재 현장에서 동료가 순직한 뒤 힘들어하는 철웅의 회복을 돕는다.<br><br>주원은 이유영에 대해 "예전에도 잘했고 지금도 여전히 잘하더라. 촬영장에 처음 갔을 때는 민재 형, 도원 형과도 원래 알던 사이였지만 유영이와는 작품을 같이 한 사이라 조금 더 편했다. 조금 더 의지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에서도 유영이 철웅이를 바로 잡아주고 위로해주는 역할이지 않나. 실제도 그런 모습이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br><br>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이후 8월에 득녀했다. '소방관'은 2020년 촬영됐는데, 개봉 시점인 현재는 이유영이 엄마가 된 것. 주원은 "최근에 유영이를 만나서 제일 먼저 했던 말이 '나는 모르겠다. 나는 네가 하나도 변한 게 없는 것 같다'고 했다"며 웃었다. 이어 "유영이는 자지가 달라졌다고 하는데, 결혼도 하고 그랬는데 저는 모르겠더라. 오히려 옛날보다 예뻐진 것 같다"고 전했다.<br><br>'소방관'은 오는 12월 4일 개봉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어…싱글맘 연애 힘들어" 11-28 다음 '돌싱글즈6' 노정명, 보민 가족+지인들과 따뜻한 하루에 눈물 "너무 따뜻하고 행복" [TV캡처]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