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딸 희수, 상위 2% 영재·하버드 희망하더니… 시장서 영어책 정독 (꽃중년) 작성일 11-28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AO5XSg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MgCOc6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30134614biob.jpg" data-org-width="929" dmcf-mid="f8q8aoMU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30134614bio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dRahIkPp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범수의 딸 희수가 시장에서도 영어 공부 책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QnJAvlwMF4"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꽃중년즈가 김장을 위해 아이들과 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xLicTSrR0f" dmcf-ptype="general">이날 녹화 쉬는 시간 점심을 먹는 가운데 신현준은 "요즘 배춧값이 엄청 비싸다"고 언급하며 "김장철이기도 하고 성우 씨 음식도 먹고 싶다. 저희 집에서 다 같이 김장 하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다. </p> <p dmcf-pid="yNgwGWIi3V" dmcf-ptype="general">이에 신성우는 "사 먹어라"고 질색하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p> <p dmcf-pid="WjarHYCnp2"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여러 명이 같이 하면 괜찮다"고 설득했지만, 신성우는 "김장하면 내가 다 해야 된다. 분명히 나하고 경미 씨 둘이서 김장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불길한 예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NmXGhL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30135992bmdo.jpg" data-org-width="929" dmcf-mid="4x6imwaV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xportsnews/20241128230135992bmd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rDl3tWApK" dmcf-ptype="general">시장 앞에서 다 함께 모인 가족들은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고, 김범수의 딸 희수는 수줍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세 가족이 모이자 정신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김범수는 아이들을 위해 장바구니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HmwS0FYcpb" dmcf-ptype="general">김원준은 "아이들이 부모랑 비슷하다. 이미 희수는 영어 공부 중이다"라고 말하며 희수가 영어 공부 책을 갖고 온 사실에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Xsrvp3GkpB" dmcf-ptype="general">이에 김범수는 "해야 된다. 다음 날까지 읽어야 된다"고 강조했고, 김구라는 "대단하다. 책을 갖고 왔냐"고 문화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Zf2MkAiB7q"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A </p> <p dmcf-pid="54VREcnb0z"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15년지기 양세형에 연애 상담...'코빅' 나온 러시아男과 몇 번 데이트" (홈즈)[종합] 11-28 다음 사유리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어…싱글맘 연애 힘들어"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