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위약금無 계약 해지" vs 어도어 "일방 주장, 계속 함께"[종합] 작성일 11-28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sevlwM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9YAt5TN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tvnews/20241128230605879jxtq.jpg" data-org-width="900" dmcf-mid="84oE0FYc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tvnews/20241128230605879jx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xya2DkLKW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하이브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어도어가 유감을 표하며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진 것이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반박했다. </p> <p dmcf-pid="yx3Oq71mh0"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는 자신들이 보낸 내용증명의 시정 요구를 들어주려는 의지 조차 보이지 않는다며 29일 밤 12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WJ7S2KphW3"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어도어가 소속사로서 자신들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으나 의지도 능력도 없었다며 어도어에 남기에는 시간이 아깝고, 정신적인 고통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YizvV9UlyF" dmcf-ptype="general">이날 민지는 어도어는 내용증명 기간을 맞추려는 성의도 없었다며 "내용증명 개선에는 관심이 없고 거짓말과 변명 뿐이었다. 늘 이런 시간끌기식에 회피하는 답변이 저희를 대하는 태도였다. 29일 자정(0시)이 지나면 예정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단호하게 주장했다. </p> <p dmcf-pid="GnqTf2uSTt" dmcf-ptype="general">다만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 책임은 계약을 위반한 하이브와 어도어에 있다고 주장하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절차는 밟지 않겠다고 했고, 위약금 역시 하이브와 어도어에 책임이 있다고 했다. </p> <p dmcf-pid="HJ7S2Kphv1" dmcf-ptype="general">민지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한 것"이라며 "계약을 해지하면 전속 효력은 없으므로 저희 활동에는 장애가 없다. 앞으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가처분 등의 소송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XizvV9UlT5" dmcf-ptype="general">해린은 위약금과 관련해 "저희는 전속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저희가 위약금을 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이런 상황까지 오게 한 이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qTf2uS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tvnews/20241128230607324woxa.jpg" data-org-width="900" dmcf-mid="6miAt5TN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potvnews/20241128230607324wo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5N2HQ6bYWX"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약 1시간 뒤인 오후 10시 10분께 어도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1jVXxPKGyH"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전속계약 당사자로서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다며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tAfZMQ9HWG"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여전히 뉴진스와 체결된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며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29일 밤 12시부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뉴진스와 180도 다른 입장을 보였다. </p> <p dmcf-pid="FbyN5XSgSY"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3KWj1ZvaCW" dmcf-ptype="general">양측의 현 상황 해석과 주장이 완전히 엇갈리는 가운데 양립할 수 없는 입장차만을 확인한 셈이다. 이들의 관계 정리는 과연 법정에서나 이뤄질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09YAt5TNy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에 할머니된 이경실 "혼전임신 며느리, 딸처럼 대하기 어려워"('꽃중년') 11-28 다음 “멤버들 전적으로 응원” 뉴진스, 팬덤 지지 속 계약해지 선언…2막 열렸다[종합]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