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로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에”… 라미란, “지금이 제일 좋아” 눈물 폭발 작성일 11-2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XIp3GkH9"> <p dmcf-pid="Bs5hupXDXK" dmcf-ptype="general">라미란이 캠핑 중 울컥한 사연을 밝혔다.</p> <p dmcf-pid="bO1l7UZwHb"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에서는 이탈리아 남부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졌다.</p> <p dmcf-pid="KItSzu5rHB" dmcf-ptype="general">배우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함께한 캠핑 여행은 웃음과 눈물로 가득 찬 특별한 시간이었다. 밀가루 요리로 시작된 하루가 꿀 커피 해프닝으로 이어지고, 결국에는 인생에 대한 진솔한 대화로 감동의 클라이맥스를 찍었다.</p> <p dmcf-pid="9ATD5XSgXq" dmcf-ptype="general"><strong>웃음 만발 아침… 퉁퉁 부은 눈과 꿀 커피 벌 사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cyw1Zva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미란이 캠핑 중 울컥한 사연을 밝혔다.사진=tvN ‘텐트 밖’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30906099llri.png" data-org-width="540" dmcf-mid="uhD2NgRu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30906099ll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미란이 캠핑 중 울컥한 사연을 밝혔다.사진=tvN ‘텐트 밖’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6jMmwaV57"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은 이주빈이 가장 먼저 일어나 주변을 정리하는 부지런한 모습으로 시작됐다. 곧이어 곽선영과 라미란이 잠에서 깨어났는데, 라미란의 퉁퉁 부은 눈이 포착되며 멤버들 사이에 폭소가 터졌다. “눈을 못 뜨겠어”라는 라미란의 말에 이주빈이 “안구까지 부은 것 같다”고 맞장구쳤고, 이세영도 선크림을 잔뜩 바른 하얀 얼굴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dmcf-pid="fPARsrNfHu"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전날 저녁으로 튀긴 밀가루 음식을 먹은 탓에 얼굴이 부었다며 농담을 주고받았다. 라미란은 “너넨 말라서 부은 게 더 낫다. 나만 만두처럼 터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4QceOmj4YU" dmcf-ptype="general">그 후 테이블에 모인 배우들은 직접 내린 커피로 모닝 타임을 즐겼다. 이주빈은 꿀을 듬뿍 넣어 꿀 커피를 만들었지만, 차가운 얼음 커피 속에서 꿀이 덩어리째 남아 난처한 상황을 연출했다. 설상가상으로 벌까지 날아오자 라미란은 “벌이 꿀을 따러 온 것 같다”며 수건을 흔들어 벌을 쫓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87MbonQ05p" dmcf-ptype="general"><strong>청소년기 질문에 터진 눈물… “지금이 제일 행복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RKgLxp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빈이 가장 먼저 일어나 주변을 정리하는 부지런한 모습으로 시작됐다. 사진=tvN ‘텐트 밖’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30909465xufc.png" data-org-width="540" dmcf-mid="739MmwaV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30909465xuf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빈이 가장 먼저 일어나 주변을 정리하는 부지런한 모습으로 시작됐다. 사진=tvN ‘텐트 밖’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qe9aoMUG3" dmcf-ptype="general"> 그날 저녁, 곽선영이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을 배경음악으로 깔고 인생 질문을 던졌다. “지금의 기억을 갖고 청소년기로 돌아가는 게 좋을까, 아니면 기억 없이 돌아가는 게 좋을까?”라는 질문은 배우들의 심금을 울렸다. </div> <p dmcf-pid="QisgTSrR1F"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이 먼저 아니냐”며 “나는 지금이 제일 좋다. 안 돌아가고 싶다”라고 단호히 답했다. 곧이어 다른 배우들도 지금이 행복하다며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xnOayvmeZt" dmcf-ptype="general">이들의 대답을 들은 라미란은 “다들 힘들었구나. 우리 모두 사느라 고생했다”라고 말하며 손을 맞잡았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 순간은 단순한 캠핑 예능이 아니라, 배우들 간의 깊은 교감과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p> <p dmcf-pid="y523xPKGY1" dmcf-ptype="general"><strong>로맨틱 이탈리아의 마지막 순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WzXf2uS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탈리아 남부의 절경과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사진=tvN ‘텐트 밖’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30912644wvwf.png" data-org-width="540" dmcf-mid="z6movlwM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mksports/20241128230912644wvw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탈리아 남부의 절경과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사진=tvN ‘텐트 밖’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YqZ4V7vYZ" dmcf-ptype="general"> 이탈리아 남부의 절경과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다음 주 예고에서는 배우들의 로맨틱한 마지막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행의 끝에서 이들이 보여줄 웃음과 눈물, 그리고 또 다른 감동의 장면들이 기대된다. </div> <p dmcf-pid="GUQqnJ6FXX"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HuxBLiP3Z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11살 연하에 사랑받으려 애쓰네…"음식하는 모습 생소해, 변했네"('신랑수업') 11-28 다음 뉴진스 vs 어도어, 두개의 시선... 전속계약 해지 ‘전쟁’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