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싱글맘 때 육아 힘들었다..♥남편과 우연히 만나"(꽃중년)[★밤TView] 작성일 11-2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VIgLxpTg"> <div dmcf-pid="Ff6SANdzW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iothIkP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tarnews/20241128232448221bbuh.jpg" data-org-width="1024" dmcf-mid="1XBwJe41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starnews/20241128232448221bb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ngFlCEQhn" dmcf-ptype="general"> '아빠는 꽃중년' 방송인 이경실이 이혼 후 싱글맘 당시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div> <p dmcf-pid="pLa3ShDxli"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이경실이 사유리의 집을 방문했다. </p> <p dmcf-pid="UeiZOmj4vJ" dmcf-ptype="general">이날 사유리는 "며느리는 어떠냐"라고 묻자 이경실은 "며느리는 아무래도 시어머니를 어려워하니까 될 수 있으면 잘해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용건은 "얼마 전에도 큰 아들 시사하는데 (이경실이) 불러달라도 했다. 며느리가 큰 아들 팬이더라. 그래서 (하정우가 이경실 며느리에게) 손을 흔들어줬다고 고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udn5IsA8Td"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시어머니를 느낀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느꼈다. 오늘 시어머니랑 보내는 거 같았다"라며 "언니가 롤모델이라고 느끼는 게 이혼도 겪어 보고, 결혼도 겪어보고 또 행복하게 살고 있다. 싱글맘일 땐 어땠나"라고 물었다. </p> <p dmcf-pid="79fCaoMUye"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아들 데리고 목욕탕 가는 게 힘들었다. 그땐 어렸을 때니까 그 전이면 목욕탕을 데리고 가는데 좀 크면 안 됐다. 매니저 시켜서 가기도 하고 오빠네 아들 데리고 갔다. 그때 힘들었다. 학부모 아버지들한테도 부탁하고 매니저한테도 부탁했다. 주변에 부탁할 수 있으면 해야 한다. 일본 가면 아버지한테도 말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z24hNgRuSR" dmcf-ptype="general">또한 "사춘기 때는 정이 떨어진다. 패고 싶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다. 중학교 1학년 때 캐나다에 있었는데 심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우리나라에서 학교를 다시 다니는데 그때 정말 심했다. 그래서 중학교 2학년 때가 피크였다. 그땐 엄청 바쁠 때였다. 내가 엄청 바빠도 얘를 잡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가족 상담을 받았다. 금요일까지 일하고 토요일 오전 9시에 출발해야 한다. 토요일은 운전해서 내가 해야 했다. 처음엔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온다. 그걸 1년 반에서 2년을 다녔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qV8ljae7CM"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 몇주간은 성질이 났는데 얘가 무슨 마음으로 왜 사고를 쳤는지 듣게 된다. 그러다 보니 얘를 이해하게 되고 그전에는 (누가 시비 걸면) 무조건 참아야 한다, 그러면 안 된다고 말리는 입장이었다. 나중엔 얘 입장에서 화도 내주는 거다. 내가 너무 화를 내면 얘가 그만하라고 할 때도 있다. 그렇게 한 2년을 다녔던 거 같다. 그걸 안 했으면 얘가 더 문제아가 됐을 수도 있다. 그게 가장 잘한 일 같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B8QTkAiBSx"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엄마가 노력한 만큼 아들도 이해했을 거다"라고 이해하자, 이경실은 "젠한테 많이 얘기하고 사랑하면 수월하게 넘길 거다"라고 했다. </p> <p dmcf-pid="b6xyEcnbCQ"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실은 "밥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남편을) 만나게 됐다. 만나려고 한 건 아닌데 밥을 먹게 된 거다. 네가 남자를 볼 때 가장 신경 쓰는 게 젠과 호흡일 거다. 새 아빠랑 아들이랑 친하다. 우리 손자를 너무 예뻐한다. 어떨 땐 너무 신기하다. 솔직히 지금 손자가 자기와 피가 안 섞였는데 저렇게 예쁠까, 저게 될까 할 정도다"라고 기뻐했다. </p> <p dmcf-pid="KPMWDkLKTP"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한지현, ‘페이스미’ 견인하는 연기 능력 11-28 다음 뉴진스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無'[엑's 숏폼]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