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창현·지안이 후일담 촬영을 취소한 이유 [TV나우] 작성일 11-2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8D1Zva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Qm3tWA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33212261fqsn.jpg" data-org-width="620" dmcf-mid="tNnvBzts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tvdaily/20241128233212261fq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0gxs0FYcC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돌싱글즈6' 창현과 지안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dmcf-pid="phk564qyT2" dmcf-ptype="general">28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6'에서는 두 달이 지난 시점에 "후일담 촬영을 취소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한 창현, 지안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dmcf-pid="UlE1P8BWW9" dmcf-ptype="general">앞서 창현과 지안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라며 후일담 촬영을 취소한 바. 이날 그 이유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p> <p dmcf-pid="uSDtQ6bYTK" dmcf-ptype="general">창현은 "그동안 생각을 해봤는데, 출발선상에서 전체가 맞지 않았던 것이 있다"라고 입을 열었고,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내 딸을 책임지고 돌봐줄 사람보다, 좋은 어른이고 친구를 원한다고 했었다. 나중에 지안은 딸에게 아빠를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p> <p dmcf-pid="71vbgLxplb" dmcf-ptype="general">창현은 "'내가 세 사람을 다 신경 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라고 토로했다. 지안은 "감정이 발전되는 시간이 있어야 그런 부분도 생길 수 있는 건데, 마음이 크기 전부터 자녀 이야기부터 했었다. 그 이후로도 '나에 대해선 궁금하지가 않은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대화가 없었다"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p> <p dmcf-pid="ztTKaoMUl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관계를 바꾼 지점은 또 하나 있었다. 창현은 "촬영 직후에는 회사를 찾아갔다. 점차 눈치가 보였나 보더라. 점심시간에 만나지 말자더라"라며 "저녁 약속도 쉽게 못 잡는데, 내가 '이 상황에서 연애를 하는 게 욕심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안은 "난 점심에 오는 게 미안하고, 난 그때 좀 쉬어야 한다. 내심 그런 게 있었나 보더라.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하고 싶었는데, 말을 이쁘게 못 한 것 같다"라고 사과했다.</p> <p dmcf-pid="qFy9NgRuyq" dmcf-ptype="general">창현은 "우리 사이에서 큰 변화가 생긴 게 내 일 때문이다"라며 "큰 일 하나가, 어떤 이유로 회사를 나오게 됐다. 자부심을 갖고 있던 직업과 회사를 나오는 게 힘들었다.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걸렸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그 부분에 있어서 미안해"라고 사과를 전했다.</p> <p dmcf-pid="BwoyKB3ITz" dmcf-ptype="general">지안은 한 메시지를 예로 들며 "우리 사이가 단절됐다는 느낌도 들었고, 노력하는 것 조차 슬프게 느껴졌다"라고 말했고, 창현은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을 것이다. 기억이 안난다"라고 대답했다. 지안은 그 일을 계기로 촬영을 포기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rgW9b0CW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돌싱글즈6']</p> <p dmcf-pid="KmaY2KphC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돌싱글즈6</span> </p> <p dmcf-pid="9hk564qyC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하,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Christmas Promises’로 색다른 매력 전한다 11-28 다음 "이런 게 연륜" 10기 정숙, 호감男들 사이에서 장 보기 완료 ('나솔사계') [순간포착] 1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