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냉부해'까지…다시 예능 점령한 셰프들[TF프리즘] 작성일 11-29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xcxPKGU4"> <p dmcf-pid="2H595XSg0f" dmcf-ptype="general"><br><strong>'흑백요리사' 열풍 그 후…섭외 1순위 된 셰프<br>'냉장고를 부탁해'도 5년 만에 부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p6p3Gk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 권성준(나폴리맛피아)과 준우승자 에드워드 리를 비롯해 다양한 출연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권성준과 에드워드 리(왼쪽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다.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HEFACT/20241129000121534fblo.jpg" data-org-width="640" dmcf-mid="Btl1IsA8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HEFACT/20241129000121534fb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 권성준(나폴리맛피아)과 준우승자 에드워드 리를 비롯해 다양한 출연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권성준과 에드워드 리(왼쪽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다. /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jkykAiBU2"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 요리사')의 흥행 이후 출연 셰프들이 여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본업으로도 한창 바쁜 가운데 다양한 예능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div> <p dmcf-pid="4kwGwEo9U9" dmcf-ptype="general">현재 방송가 섭외 1순위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로 꼽힌다. 먼저 프로그램 종영 직후 우승자 권성준(나폴리맛피아)과 준우승자 에드워드 리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프로그램 후일담을 들려줬다. 또 톱8에 오른 정지선 윤남노(요리하는 돌아이)와 파브리 임태훈(철가방 요리사)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p> <p dmcf-pid="8H595XSgUK" dmcf-ptype="general">또 최현석과 여경래는 각각 MBC '라디오스타'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게스트로 출격했고, 박은영과 이미영(급식대가)도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다. 김미령(이모카세)은 18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남편과 출연했다. 이 밖에도 셰프들은 여러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고 있다.</p> <p dmcf-pid="63UPU0HEpb" dmcf-ptype="general">이 같은 분위기는 2010년대 중반 요리 예능 전성기를 방불케 한다. 당시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리즈,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을 통해 스타 셰프가 여럿 탄생했고, 이들이 한동안 방송가를 휩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vpvlwM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드워드 리(왼쪽)와 최강록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확정했다.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HEFACT/20241129000124098mrmv.jpg" data-org-width="640" dmcf-mid="bZfi9b0C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HEFACT/20241129000124098mr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드워드 리(왼쪽)와 최강록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확정했다.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ErHrDg2pq" dmcf-ptype="general"> <br>다시 불어온 스타 셰프 열풍에 힘입어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도 오는 12월 15일 약 5년 만에 돌아온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셰프들이 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15분 동안 요리를 만들어 대결하는 프로그램이다. </div> <p dmcf-pid="xQRERx2Xpz"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에는 '흑백요리사' 준우승자 에드워드 리가 출연을 확정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2010년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 우승자이자 백악관 국빈 만찬 요리사를 역임하는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흑백요리사'에서도 겸손한 모습과 감동적인 서사로 큰 인기를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wGwEo9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의 레이제라블'에도 '흑백요리사' 출연자 여럿이 함께 한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HEFACT/20241129000127135yurm.jpg" data-org-width="640" dmcf-mid="KirHrDg2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HEFACT/20241129000127135yu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의 레이제라블'에도 '흑백요리사' 출연자 여럿이 함께 한다.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NAvANdzUu" dmcf-ptype="general"> <br>더불어 '흑백요리사'의 또 다른 화제의 출연자 최강록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알렸다. 2013년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그는 '흑백요리사'에서 "나야 들기름" 등 다양한 '밈'을 만들어내며 특유의 스타성을 보여줬다. '흑백요리사' 이후 별다른 미디어 노출이 없었던 그이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은 많은 기대를 모은다. </div> <p dmcf-pid="YoahaoMU3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백종원은 출연 셰프들과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 출연한다. 오는 30일 방송을 시작하는 이 프로그램에는 데이비드 리(고기깡패) 임태훈 윤남노 등이 출연한다.</p> <p dmcf-pid="GCl3lCEQup" dmcf-ptype="general">이 같은 셰프들의 왕성한 방송 활동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흑백요리사'의 화제성이 식지 않으며 셰프들의 인기도 여전히 뜨겁다"며 "한동안 이 인기가 이어지며 주요 셰프들을 모시기 위한 섭외 경쟁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dmcf-pid="HAkykAiB70" dmcf-ptype="general">mnmn@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XTW7WTsdz3"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근황 포착 11-29 다음 '환상 하모니' 스윗소로우, 연세대 글리클럽 40주년 공연 참여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