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방글♥시영·희영♥진영·보민♥정명, 최종 커플 됐다…창현·지안, 작별 인사 (‘돌싱글즈6’) 작성일 11-29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b7pUZw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tXYGhL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6’. 사진 I MBN ‘돌싱글즈6’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014208295ihik.jpg" data-org-width="700" dmcf-mid="0hBu0pXD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014208295ih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6’. 사진 I MBN ‘돌싱글즈6’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CFZGHlopK" dmcf-ptype="general"> ‘돌싱글즈’ 역대 최다 커플이 탄생했다. 시영과 방글, 희영과 진영, 보민과 정명이 최종 커플이 됐다. </div> <p dmcf-pid="7F49Bb0Cpb"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6’에서는 ‘돌싱하우스’에서 현실 커플로 발전한 이들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z382bKphzB" dmcf-ptype="general">이날 창현과 지안은 ‘두 사람은 계속 만남을 이어가시겠습니까?’라고 적힌 칠판에 도장을 찍지 않고 자리를 떴다. 창현은 지안에게 “우리가 인생에서 큰 아픔을 경험하고 이 자리에 나온 거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서로에게 연인으로서 힘이 되어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응원해주고 싶고 너도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q06VK9Ul3q" dmcf-ptype="general">지안은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창현이 힘들 때 옆에 있는 사람이었는데 힘과 위로가 되어주지 못한 것 같아서 미안하다. 지금 걱정하는 것들 다 잘될 거라고 생각한다. 서로 응원하면서 앞으로도 좋은 사이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dmcf-pid="BCFZGHlopz" dmcf-ptype="general">방글과 시영은 칠판에 도장을 찍었다. 방글은 “나는 평창에서 충분한 고민을 했기 때문에 고민은 없다. 시영이 먼저 내밀어준 손을 좀 더 오래 잡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시영 역시 “내 고민은 없다. 계속 만나보고 싶다”고 했다.</p> <p dmcf-pid="bh35HXSgF7" dmcf-ptype="general">희영과 진영도 만남을 이어가기로 했다. 진영은 “희영이 그렇게 말이 많은 편이 아니다. ‘너만 괜찮다면 나는 재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은지원이 “둘이 꼭 아이도 가졌으면 좋겠다”고 하자 이혜영은 “나도”라고 공감했다.</p> <p dmcf-pid="KzRP48BWpu" dmcf-ptype="general">희영은 “진영이 되게 좋은 사람인 것 같고 앞으로도 좀 더 기대가 되는 사람이다. 그래서 더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9qeQ86bYF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보민과 정명의 최종 선택이 이어졌다. 보민은 칠판에 도장을 찍은 후 “(정명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다. 내 사람들과 이렇게 잘 지내줘서 고맙고 너무 좋은 모습을 많이 봤다. 정명이 내 삶에 한발씩 내딛는 모습이었는데 진심이 느껴졌다. 정명을 안 알아갈 이유가 없다. 조금 더 열심히 알아보겠다”고 했다.</p> <p dmcf-pid="2Bdx6PKG0p" dmcf-ptype="general">정명 역시 칠판에 도장을 찍었다. 정명은 “그냥 보민이 좋다.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만나보고 싶다. 내가 그런 가족들의 사랑을 많이 못 받아서 그런지 보민과 함께하면 그런 가족들이 같이 나에게 오는 거 아니냐. 그래서 좋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V1VbzqFOp0" dmcf-ptype="general">이어 “차에 탔는데 보민의 아버지가 내 손에 쪽지를 꼭 쥐여주더라. 봤는데 ‘사랑해. 우리의 인연의 끈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보자’라고 적혀있었다. 이게 감동이었다. 내가 그렇게 환영받고 따뜻하게 대접받을 만큼 좋은 사람이었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끔 마음먹게 하는 시간이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dmcf-pid="ftfKqB3IU3"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른 곳에서 만나요→안녕히 계세요 하이브" 뉴진스, 계약해지 후 '퇴사짤'로 변화 신호탄 [MD이슈] 11-29 다음 ‘용타로’ 이용진 “신기루 새벽 전화, 아내는 신경 안 써”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