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남길-김성균, “반갑구만~! 반가워요~!” ‘응팔’ 정환이 아빠가 돌아왔다? 작성일 11-29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h6uae7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Yd9Dg2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045328233oaqf.jpg" data-org-width="700" dmcf-mid="1lr9tJ6F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045328233oa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3CGJ2waVmp" dmcf-ptype="general"><br><br>“반갑구만~! 반가워요~!”<br><br>‘열혈사제2’ 김남길과 김성균이 화기애애한 장면 속 비밀을 품은 ‘응팔 쌍문동 김성균과의 접선’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br><br>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는 3주 연속 금요일 방송된 전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및 펀덱스에서 발표한 11월 4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1위,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11월 4주 차 통합 콘텐츠 랭킹 1위에 올라 시청률, 화제성, OTT까지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무서운 흥행 질주를 증명하고 있다.<br><br>지난 6회에서 김해일(김남길)은 우연히 보게 된 수배 전단지에서 힌트를 얻어 구대영(김성균)이 주축이 된 언더커버 계획을 세웠다. 구대영은 자신과 도플갱어 수준인 살인청부업자 오한모, 구자영(김형서), 오요한(고규필), 쏭삭(안창환)은 오한모의 최측근인 ‘싸그리파’ 일원으로 변신, 마약 카르텔 접근에 나서 귀추가 주목됐다.<br><br>김남길은 오는 29일에 방송될 7회에서 또 다른 변신을 감행한 김성균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극 중 김해일이 2 대 8 가르마에 커다란 안경을 낀 ‘응팔’(응답하라 1998) 속 정환이 아버지 쌍문동 김성균을 분식집에서 만나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일으키는 것. 김해일은 똘망똘망한 눈빛을 빛내며 쌍문동 김성균의 말을 경청하고, 김성균은 “반갑구만~반가워요”라는 인사를 건네며 유쾌함을 자아낸다. 그러나 김성균과 헤어진 김해일은 한 통의 전화에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고, 김성균은 선글라스를 끼고, 한 손엔 미역과 다시마를 든 채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이 장면 속에 숨은 진실은 무엇인지 호기심이 고조된다.<br><br>김남길과 김성균은 패러디의 참 재미를 오롯이 선사할 이 장면에서 ‘열혈사제2’표 공식 부부 케미를 마구 뽐냈다. 김남길과 김성균은 눈빛만 봐도 통하는 놀라운 호흡으로 진지함과 재기발랄함을 넘나드는 명품 열연을 선보여 태평양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br><br>제작진은 “김남길, 김성균은 장면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믿음직한 배우들”이라며 “성모상의 화재로 더 큰 각성에 돌입한 김해일과 직접 마약 카르텔에 뛰어들기로 결심한 구대영의 맹활약이 펼쳐질 7, 8회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br><br>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7회는 11월 29일 밤 10시, 8회는 11월 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우, 신현준 김장 제안에 고생 확신…"눈치 없다!" [RE:TV] 11-29 다음 한층 짙어진 수호 감성, 이번엔 '수:옴므'로 만난다…앙코르 콘서트 내년 1월 개최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