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배 "10기 정숙, 여자로 보여…색안경 벗겨져" [RE:TV] 작성일 11-2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0gBcnb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cpsqFO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51008039dsbh.jpg" data-org-width="600" dmcf-mid="ztVrPCEQ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51008039ds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okUOB3I7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솔사계' 미스터 배가 10기 정숙에 대한 마음이 달라졌다고 밝혔다.</p> <p dmcf-pid="9Nwzh9Ul3M"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사상 최초 '돌싱 특집'이 이어졌다.</p> <p dmcf-pid="2jrql2uSUx" dmcf-ptype="general">요리와 장보기를 주도하게 된 10기 정숙이 장보기를 함께할 남자로 미스터 배와 흑김을 선택했다. 자기소개 이후 정숙이 지켜보고 있는 두 사람이었던 것. 정숙은 흑김에 대해 "자기와의 싸움, 관리를 하는 자체가 멋있었다", 배에 대해 "나이가 7살 어린데, 뭔가 모르게 통하는 느낌, 편한 느낌, 여자를 되게 잘 챙겨줄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미스터 배에 대해 정숙은 "전 아내가 저랑 동갑이라는 말에 안심이 됐다, 가능성은 조금 있구나, 희망이 보인다, 그 말 안 했으면 접을까 생각했었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VAmBSV7vzQ" dmcf-ptype="general">장을 보러 가는 차 안에서 정숙은 두 아이가 있는 미스터 흑김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정숙은 이혼 가정 속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흑김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두 사람의 진지한 대화를 경청했던 미스터 배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냥 가벼운 분이 아니구나"라며 정숙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fYtn7NdzFP" dmcf-ptype="general">미스터 배는 사전 인터뷰 당시 전처가 10기 정숙과 동갑이라고 밝히며 풍채나 옷 스타일까지 비슷하다고 털어놨다. 전처와 같은 '여장군' 이미지의 정숙에게 선입견이 생겨 자연스럽게 거부감이 들었다고. 그러나 이날 배는 "색안경이 좀 벗겨졌다, 차에서 나눴던 얘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여자처럼 보였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4GFLzjJqz6" dmcf-ptype="general">이후 정숙은 술자리 마지막까지 남은 첫인상 1위, 2위의 미스터 백김과 배를 양쪽에 거느리고, 팔짱을 끼고 흡족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8FzcVrNf38" dmcf-ptype="general">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3qkfmj4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51010224ztkv.jpg" data-org-width="600" dmcf-mid="qq5JUgRu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51010224zt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0BE4sA8pf"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하,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12월3일 발표…색다른 매력 전한다 11-29 다음 최선규 "기러기 생활 중 혼자 기절…부친상도 몰랐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