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본능 부부 남편에 "고등학생 왜 꼬셨냐" 분노 [RE:TV] 작성일 11-29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혼숙려캠프'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Qlk0HE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fh20Lxp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53147171jwso.jpg" data-org-width="739" dmcf-mid="P8MuHx2X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53147171jw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4lVpoMUp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장훈이 본능 부부 남편을 향해 분노했다.</p> <p dmcf-pid="p8SfUgRu7W"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7남매를 키우는 본능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UzDuHx2Xuy" dmcf-ptype="general">이날 본능 부부가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남편은 5만 원 이하로만 사자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던 그가 햄, 베이컨, 소시지 등 자신이 먹고 싶은 가공육만 카트에 담았다. 임산부는 뒷전인 모습이 분노를 유발했다.</p> <p dmcf-pid="uqw7XMVZ7T" dmcf-ptype="general">특히 아내가 해산물을 먹고 싶다는 말을 듣자마자, 남편이 "정신 차려. 비싼 것만 좋아하냐?"라며 바로 구박했다. 이를 본 MC 서장훈과 박하선이 "임산부인데? 사줘야지. 자기 햄은 다 사놓고!"라면서 언성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rzZRf5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53150332qlus.jpg" data-org-width="500" dmcf-mid="ttjFT4qy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53150332ql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BrzZRf53S" dmcf-ptype="general">장을 보고 돌아가는 길, 아내가 "먹고 싶은 게 많지, (임신해서) 사람이 한 명 더 들어가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아울러 "평소 편의점에 자주 간다. 남편은 가성비가 편의점이 더 낫다고 생각하더라. 서운하다"라고 고백했다. 편의점 음식으로 차린 끼니가 임산부 아내에게 부실해 보였다.</p> <p dmcf-pid="qbmq5e41ul" dmcf-ptype="general">아내는 "전복도 안 먹어봤는데, 한 번 먹어 보고 싶다. 낙지탕탕이도 먹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복을 한 번도 안 먹어 봤냐?"라는 박하선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 말에 서장훈의 분노가 폭발했다. 그가 남편을 향해 "아니, 그러면 왜 꼬셨냐! 그때 고등학생을!"이라고 소리쳤다.</p> <p dmcf-pid="BKsB1d8tFh"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서장훈이 "내가 이 방송 하고, 성대결절이 왔어. 제작진한테 병원비를 청구하려고 한다. 억울해서 그래"라고 하더니, 남편을 가리키며 "아니, 너 왜 그러니, 정말"이라고 답답해했다.</p> <p dmcf-pid="bpA3y8BWzC"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집 막내아들’ 김현, ‘신데렐라 게임’ 출연 11-29 다음 혜은이, 전남편 김동현 언급…"박원숙 후배잖아" 자폭 [RE:TV]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