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연하♥ 아내, 수발 잘 들어"…김구라, 츤데레 면모 (‘아빠는 꽃중년’) [순간포착] 작성일 11-29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fPJWIi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SW1d8t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53319761tacj.png" data-org-width="650" dmcf-mid="9c8wh9Ul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53319761tac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8hPRoXSgdy"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아빠는 꽃중년’ 김구라가 와이프를 위해 수발을 잘 든다고 밝혔다.</p> <p dmcf-pid="6pkrl2uSMT"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늦은 나이에 육아의 명을 받고 온몸으로 구르는 아빠들의 육아 생존기가 공개됐다.</p> <p dmcf-pid="PX6MLHloRv" dmcf-ptype="general">신성우 가족, 김원준 가족, 그리고 김범수 가족이 김장을 위해 장보기에 돌입했다. 김범수의 딸 희수는 장바구니에 영어책을 들고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책을 갖고 왔어?”라며 감탄했다. 김범수는 희수가 내일까지 읽어야해서 책을 가져왔다고 밝히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jEIb0C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53320134jigi.png" data-org-width="650" dmcf-mid="27I72waV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53320134jig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fEmSV7vRl" dmcf-ptype="general">영어책을 읽는 희수를 보고 김구라는 “야 쟤는 대단하다 정말”라며 놀라워 했다. 김용건 역시 “희수는 저 와중에 책 꺼내”라고 말하기도. 김구라는 “누가 시켜도 못하는 거거든”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yivYtJ6FRh" dmcf-ptype="general">신현준의 집에 모여 김장을 하기 시작했고, 모두 모인 가운데 김구라가 도착하지 않았다. 김용건은 김구라가 왜 오지 않냐고 궁금해했고, 신현준은 다른 방송을 마치고 온다고 답했다. 김용건은 “오면 일을 많이 시켜야 되겠네”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기도. 신성우는 “버무리라고 해야죠”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WSbVxlwMeC"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구라도 일 안하려고 할 걸”이라고 운을 뗐고, 신성우는 “‘나 이런 거 해본 적 없어’ ‘몰라 몰라 이런 건 와이프가 하는 거지’”라며 김구라의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준은 “구라 형 손에 물 묻히는 거 싫어해”라고 동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bVxlwM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53321505avxr.png" data-org-width="650" dmcf-mid="VdZFzjJq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53321505avx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I7b8Oc6nO"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김구라는 “근데 저는 그런 걸 잘한다. ‘커피 한 잔 뽑아 올까요’ 그런 건 탑이다. "밖에서 뭐 사오는 거 이런 거 잘한다”라며 수발을 잘 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Hzojr71mRs"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XPmCW6bYRm" dmcf-ptype="general">[사진] ‘아빠는 꽃중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내년 결혼 초읽기 돌입…베트남 여행 떠났다 "왜 이렇게 예뻐" ('독박투어') 11-29 다음 ‘재벌집 막내아들’ 김현, ‘신데렐라 게임’ 출연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