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동양인 아닌 서양인 정자 기증받은 이유는 작성일 11-29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c42waVB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GAa5TN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oneytoday/20241129054802375kklk.jpg" data-org-width="605" dmcf-mid="ZOrx6IkP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oneytoday/20241129054802375kk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pBTl2uSK6" dmcf-ptype="general"><br>자발적 비혼모 방송인 사유리가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p> <p dmcf-pid="3HFmDUZwB8"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는 4세 아들 젠을 키우는 45세 사유리가 출연했다. 사유리는 코미디언 이경실과 만났다.</p> <p dmcf-pid="0K85Hx2X24" dmcf-ptype="general">젠과 놀아주던 이경실은 "젠 보는 것보다 요리하는 게 더 편하다"며 주방으로 향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갈비를 구우면서 "아들이 25세인데 손주가 벌써 31개월"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qVHW6bY2f"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자신의 롤모델이 이경실이라며 "언니는 이혼을 겪었으나 지금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싱글맘은 얼마나 하셨냐"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du0LxpB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oneytoday/20241129054803707thcy.jpg" data-org-width="602" dmcf-mid="5QCJRvme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oneytoday/20241129054803707th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dgKqAiBV2" dmcf-ptype="general"><br>재혼 전까지 두 아이를 홀로 키운 이경실은 "3년 정도 혼자서 애들을 키웠다"며 "이혼 후 가장 힘들었던 점은 아들 데리고 목욕탕에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내가 데리고 들어갈 수 없으니 오빠나 매니저에게 부탁했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7VQF5e41V9"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사유리에게 동양인 대신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은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정자은행에 동양인 정자가 많이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zGtrEpXDKK"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정자은행에 가면 (정자 주인의) 취미와 성격 등이 다 정리돼 나온다"며 "저는 IQ보다 EQ 중심으로 봤다"고 했다. 이어 "(내 아이가) 배려심 깊고 사람들 마음 이해하는 눈치가 빠르길 바랐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LAf9Dg29b"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앞으로 결혼할 생각은 있냐"고 묻자, 사유리는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사유리는 "우리 엄마는 나에게 아이한테만 집착하는 게 좋지 않다며 파트너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Y1wk0HEBB"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웬디, ’더 딴따라’ 통해 아이돌 메인 보컬→심사위원으로 성장 11-29 다음 김혜수 없는데 정우성은 있을까…청룡영화상, 오늘(29일) 개최 [MD포커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