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화장실 급한데 이주빈 장난에 “모욕감” 절교 선언(텐트밖은유럽)[어제TV] 작성일 11-2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FatJ6F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fhVrNf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604659kgbq.jpg" data-org-width="640" dmcf-mid="3nZg1d8t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604659kg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bmBcnb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604885bpxk.jpg" data-org-width="640" dmcf-mid="0hRGMSrR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604885bp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5LZRf5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605108muxc.jpg" data-org-width="640" dmcf-mid="pWn1iYCn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605108mux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4FatJ6F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Byc7AFYcna" dmcf-ptype="general">배우 라미란이 배우 이주빈의 유치한 장난에 똑같이 유치하게 절교 선언을 했다. </p> <p dmcf-pid="bZm9r71mRg" dmcf-ptype="general">11월 28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이하 '텐트 밖은 유럽') 7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대자연의 진수 돌로미티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 남부에서 북부로 이동했다. </p> <p dmcf-pid="KoVC2waVio"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이탈리아 북부로 떠났다. 남부에서 공항 가는 길 들른 주유소에서 곽선영 낙오 사건이 있긴 했지만 무사히 곽선영을 다시 태워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베네치아 공항에 내려 북부 여행을 시작했다. </p> <p dmcf-pid="9N8S4sA8ML" dmcf-ptype="general">문제는 마트에 들른 사이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폭우였다. 순식간에 도로는 물바다가 됐고 750m 떨어진 거리에 차를 세워둔 멤버들은 멘붕에 빠졌다. 이때 이주빈이 "여기 계시면 제가 차를 갖고 오겠다"며 희생정신을 발휘하자 라미란은 "같이 가자"며 의리를 택했다.</p> <p dmcf-pid="2yc7AFYcen" dmcf-ptype="general">그렇게 멤버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폭우가 내리는 거리를 질주하게 됐다. 흠뻑 젖은 상태로 렌트카에 도착한 멤버들은 서로의 스카프를 이용해 물을 닦고 옷의 물을 짜는 모습으로 웃픔을 자아냈다. 이주빈은 "아 모이스춰"라며 쾌녀답게 폭우를 미스트 삼았다. </p> <p dmcf-pid="V5s2mztsJi"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차가 휘청일 정도의 폭우를 뚫고 요즘 가장 핫한 알프스라는 돌로미티로 향했다. 비가 그치고도 험난한 여정은 이어졌다. 도로 옆이 낭떠러지인 오르막 굽잇길을 밤길 운전으로 달리고 달려, 장장 256㎞ 달린 끝에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운 좋게 예약했다는 고산 초원 알페디시우스에 위치한 그림같은 산장이었다. </p> <p dmcf-pid="fsi5JWIiiJ" dmcf-ptype="general">한치 앞도 안 보이던 저녁과 달리 아침이 되자 산장 앞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라미란이 기대하던 야생화는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라미란이 약간의 아쉬움 속 다시 산장으로 돌아왔을 때, 이세영은 점심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었다. 돌로미티로 가면 밥 먹기가 마땅치 않아 샌드위치 도시락을 싸기로 했는데 요리 열정 가득한 이세영이 자진해 나선 것.</p> <p dmcf-pid="4j6v8Oc6Md" dmcf-ptype="general">이세영의 요리 솜씨를 아는 라미란은 걱정이 가득했지만 이세영은 무사히 도시락 싸기에 완료했다. 도시락 싸는 데 힘을 다 써 잠시 침대에 뻗었던 이세영은 된장찌개와 오징어젓갈로 한식을 먹으며 기운을 차렸다. 16시간 공복 후의 식사인 만큼 정신없이 먹는 동생들에 라미란은 "간헐적 단식하는 거야 뭐야"라고 농담하며 뿌듯해했다. 또 이주빈이 밥을 잔뜩 리필해 먹자 "간헐적 단식이 아니라 간헐적 폭식인 걸로"라고 농담했다. </p> <p dmcf-pid="8APT6IkPee" dmcf-ptype="general">든든하게 배를 채운 멤버들은 라미란에게 아쉬움을 안긴 야생화를 보기 위해 야생화 군락지로 향했다. 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더 높은 고원으로 향했고, 보기만 해도 평화를 안겨주는 아름다운 경치에 이세영은 "우리 같이 있어서 행복해요"라며 기뻐했다. </p> <p dmcf-pid="683NFiP3nR" dmcf-ptype="general">평화도 잠시, 하도 많이 떨어뜨려 '드랍 더 주빈'이라는 별명이 생긴 이주빈이 사고를 쳤다. 고지로 올라와 리프트에서 내린 이주빈은 행인이 뭔가를 가리키며 소리치자 뒤를 돌아봤고, 본인이 이세영의 도시락이 담긴 가방을 놓고 내린 걸 뒤늦게 깨달았다. 곽선영은 몸을 던져 넘어져가면서까지 떠나는 리프트 위에서 도시락 가방을 사수했다. 이주빈은 "언니 없었으면 세영이가 만든 점심 못 먹을 뻔했다"며 곽선영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했다. </p> <p dmcf-pid="PSNpa5TNiM"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아름답게 펼쳐진 야생화를 배경으로 연신 기념샷을 촬영했다. 그리고 싸온 도시락을 먹을 낭만의 피크닉 장소를 향해 열심히 오르막길을 걸었다. 이때 라미란은 체력 저하와 급한 화장실로 힘들어했는데, "오 거의 다 왔어요!"라는 말로 라미란에게 희망을 준 이주빈은 "뻥이지롱"이라며 언니를 놀렸다. 라미란은 이에 "절교. 넌 나한테 모욕감을 줬어. 절교"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QuTxvfzTix" dmcf-ptype="general">참고 걸은 끝에 멤버들은 목적지인 오두막에 도착했다. 이는 과거엔 목동과 가축이 머물던 '말가'로, 돌로미티 여행자 필수 방문 명소였다. 멤버들은 이곳에서 이세영이 싸온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다음주엔 악마가 사랑한 풍경이라고 불리는 세체다 영접이 예고됐다. 특히 이세영이 "내가 이러려고 여기 왔나 보다"며 눈물까지 흘릴 정도로 감동을 안긴 경치의 예고에 기대감을 안겼다. </p> <p dmcf-pid="x3ZnXMVZR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ynRGMSrRJ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꼬꼬무' 울산 계모 살인 사건…전문가, "아이는 4년간 훈육이 아닌 가스라이팅 당한 것" 11-29 다음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서양인 정자 선택한 이유 “IQ보다 EQ 봐”(꽃중년)[결정적장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