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에 3년간 父 역할” 보민, 훨훨 날라는 ‘사별’ 누나에 눈물(돌싱6)[결정적장면] 작성일 11-2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dQSV7v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sEuae7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426916mhci.jpg" data-org-width="640" dmcf-mid="GhQfOB3I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426916mh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gIwzjJq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427120przm.jpg" data-org-width="640" dmcf-mid="Hp2qk0HE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427120pr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04Kwu5rM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tv05JWIiJC" dmcf-ptype="general">돌싱남 보민이 누나의 속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Fzx4Ib0CiI" dmcf-ptype="general">11월 28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12회에서는 양산에 간 정명이 보민의 친누나를 만났다. </p> <p dmcf-pid="33fbDUZwRO" dmcf-ptype="general">이날 잔뜩 긴장해 보민의 친누나와 조카를 만난 정명은 생각보다 더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눴다. 정명이 "보민 씨가 조카 얘기를 많이 했다. 사랑하는 조카가 있다더라"고 하자 누나는 "제 동생이 좀 많이 가정적이다. 엄청 많이. 책임감도 너무 과하게 많다"고 답했다.</p> <p dmcf-pid="0eENFiP3Rs" dmcf-ptype="general">누나는 "제가 2021년 6월에 사별을 했다. 그래서 그날 이후로 (보민이) 지금까지 항상 퇴근하면 (저희) 집에 와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있어주고 간다. 그게 아무리 동생이라도 쉬운 일이 아니지 않냐. 아마 이렇게 하라고 해도 못할 거 같다. 저는 동생한테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pFVBEpXDnm"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좀 제가 일도 시작했고 하니까 좀 훨훨 날아갔으면 좋겠다. 집에 안 와도 돼니까 행복하게 여자친구도 만들고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내비쳤다.</p> <p dmcf-pid="U04Kwu5rLr" dmcf-ptype="general">이 얘기를 옆에서 듣고 있던 보민은 눈물을 보였고 누나는 "또 우네, 너 울보야?"라고 놀리면서도 보민의 머리를 쓰다듬어줬다. 그러곤 "둘이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더이상의 실패는 없으면 좋겠다. 내가 엄마, 아빠 잘 모시고 살 테니 너는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해주고 싶다"고 바람을 이어가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u7QfOB3Idw" dmcf-ptype="general">MC 은지원은 "사별한 지 3년 된 거냐. 그 동안 아빠 역할을 보민이가 다 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컸던 것"이라고 누나의 마음을 짐작했다. </p> <p dmcf-pid="7ASOKEo9d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zTp1iYCnJ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前남편 김동현 빚 10년 동안 갚은' 혜은이, 50억 아파트 1억에 뺏겨('같이 삽시다') 11-29 다음 가사·육아 신경 안 쓰는 백수 남편…"돈 아껴" 아내에 잔소리까지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