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공유 2년에 1번씩 내 안부 물어, 특유의 아량 있다”(유인라디오)[결정적장면] 작성일 11-2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0CnGhL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7sdzjJq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947779ovsi.jpg" data-org-width="640" dmcf-mid="fx5rRvme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947779ov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qyjtWA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948038ukie.jpg" data-org-width="640" dmcf-mid="4EaVZRf5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948038uk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R1meTsdd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xR1meTsdMm" dmcf-ptype="general">배우 유인나가 타인에게 관심 많은 배우 공유의 인간미를 전했다. </p> <p dmcf-pid="yIQ0CKpher" dmcf-ptype="general">11월 28일 웹예능 '유인라디오'에는 배우 공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WFkP3nQ0nw" dmcf-ptype="general">이날 유인나는 공유와 평소 연락을 자주 했냐는 질문에 "문자 나눈 것들을 좀 봤다. 너무 재밌더라"며 "우리가 2년에 한 번씩 안부를 묻는다"고 밝혔다. </p> <p dmcf-pid="Y5j41d8teD"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제가 도시락 모델일 때가 있었다. 내 사진이 너무나 '맛있게 먹어용'이라고 있으니까 그거 찍어서 '인나야 잘 먹을게'라고 오빠가 연락을 주신 적이 있고, 2년 전 내비게이션에서 우연히 제 목소리가 나왔나 보다. '인나야, 이거 네 목소리니? 반갑다'고 연락을 주셨다"고 공유와 나눈 문자들을 전했다.</p> <p dmcf-pid="Gume7NdzeE" dmcf-ptype="general">공유는 "제주도에 제가 낚시 같이 하는 메이트 형님이 계신데 그 분 차였다. 같이 이동하다가 내비게이션에서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목소리가 나오더라. 아무리 들어도 유인나 목소리다. 평소 연락 잘 못했지만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인나가 생각나서 보고 싶어서 '이걸 핑계삼아 연락 한번 해 봐야겠다'했다. 이 목소리가 진짜 인나 목소린지 궁금하기도 하고. 근데 진짜더라"고 회상했다. </p> <p dmcf-pid="HBCnbkLKRk"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공유가 사람한테 관심이 많고 안부를 궁금해하는 편이라며 "특유의 그 표정이 있다. 눈과 눈썹 사이에 있는 아량, 여기에 보여지는 너그러움으로 '인나야, 잘 있었어?'라고 하는 게 있다"고 증언해 공유를 웃게 만들었다. </p> <p dmcf-pid="XxZwMSrRn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Z4WA8Oc6n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이주빈 신인 시절 뜻밖의 인연 “이렇게 만날 줄이야”(텐트밖)[결정적장면] 11-29 다음 공유도 인간적이네… 제니 이름 듣더니 수줍 팬심 "바쁘실 텐데" (유인라디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