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 ♥보민 父 손편지에 눈물‥은지원도 울린 따뜻함(돌싱글즈6)[결정적장면] 작성일 11-2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Tv8Oc6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wD7Ndz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741326fswh.jpg" data-org-width="640" dmcf-mid="UrdeW6bY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741326fs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yT6IkP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741512osvb.jpg" data-org-width="640" dmcf-mid="uNRMT4qy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0741512os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tlhVrNfe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bRbBEpXDeX" dmcf-ptype="general">돌싱남 보민 아버지의 손편지가 돌싱녀 정명은 물론 젝스키스 은지원도 감동시켰다. </p> <p dmcf-pid="K1hC2waVMH" dmcf-ptype="general">11월 28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12회에서는 정명과 보민이 방송 이후로도 만남을 이어가겠다며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p> <p dmcf-pid="9cRMT4qyiG" dmcf-ptype="general">이날 큰 망설임 없이 최종 선택 도장을 찍은 정명은 "그냥 보민 씨가 좋다.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만나보고 싶고 제가 그런 가족들의 사랑을 많이 못 받아봐서 그런지 보민 씨와 함께하면 그런 가족들의 사랑이 제게 같이 오는 거잖나. 그래서 좋다"고 말했다. 양산에서 만난 보민의 가족들이 보여준 따뜻함이 인상깊었던 것. </p> <p dmcf-pid="2o84Ib0CiY" dmcf-ptype="general">정명은 그러면서 "아까 어머님 가게에서 뵀는데 아버님이 제 손에 이걸 꼭 쥐어주셨다"며 작은 쪽지를 공개했다. 그 안에는 '사랑해. 우리의 인연의 끈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 보자'라는 손편지가 적혀 있었다. 정명은 "이건 감동이다. 진심이 담겨 있는 편지"라며 울컥했고 MC 은지원도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Vo84Ib0CdW" dmcf-ptype="general">정명은 "아버님이 너무 저를 보고 좋아해 주시고 환하게 웃어 주셨는데 제가 그렇게 환영받고 따뜻하게 대접 받을 만큼 좋은 사람이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저를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끔 만들어주시는 분들이다. 그럼 마음이 들었다"며 "어제 오늘이 가장 행복했고 죽을 때까지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눈물과 함께 고백했다. </p> <p dmcf-pid="fGmrqAiBd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4ScA0Lxpi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혼모 사유리 “결혼 원하지만, 아이 있는 여자 연애 어려워”(꽃중년)[어제TV] 11-29 다음 이주빈 이세영, 마른 이유 있네‥된장찌개 참자 라미란 “독한 것들”(텐트밖)[결정적장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