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된 류승범, 첫 부성애 연기 어떨까(가족계획)[TV보고서] 작성일 11-29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3MUgRu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z7iBcnb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123383gszu.jpg" data-org-width="650" dmcf-mid="ye3MUgRu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123383gs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5Z8tJ6F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123614fcmm.jpg" data-org-width="650" dmcf-mid="WnCuSV7v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123614fc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5Z8tJ6FR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ZTvBW6bYet" dmcf-ptype="general">실제 남편, 아빠가 된 배우 류승범이 '가족계획'으로 돌아온다.</p> <p dmcf-pid="57uJqAiBJ1"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11월 29일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연출 김곡, 김선)에서 처음으로 장성한 자녀들을 둔 아빠 역할을 맡는다.</p> <p dmcf-pid="1RMsdyOJi5" dmcf-ptype="general">'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해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 류승범은 극 중 영수(배두나 분)의 남편이자 피가 섞이지 않은 지훈(로몬 분), 지우(이수현 분)의 아버지 철희 역으로 분한다.</p> <p dmcf-pid="tUpe7NdzdZ" dmcf-ptype="general">그동안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품행제로', '사생결단', '부당거래', '베를린' 등으로 강인한 인상과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왔던 류승범이기에 '가족계획'에서의 전에 없던 분위기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지난 2020년 열살 연하의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류승범이 연기할 '남편', '아빠' 역할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F9KaVrNfeX"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가족계획'을 선택한 이유로 "제가 가족이 생겼지 않나. 평상시 머릿속에 가족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데 제게 뜻깊은 시간이 되겠다, 운명 같은 시간이 되겠다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 아빠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 된 만큼 '가족' 소재의 작품에 끌렸다는 것.</p> <p dmcf-pid="34fc6IkPnH" dmcf-ptype="general">배두나와의 부부 호흡, 첫 아빠 역할에 대해서는 "너무 좋았다. (배두나가) 편안하고 사려깊고 매력을 지닌 사랑스러운 친구라서 부부 역할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다. 아빠 역할은 처음인데 개인적으로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고 앞으로 아빠 역할을 할 수 있게 (연기적으로도) 확장이 된 것 같다. 가능성을 열어준 작품이 아닐까 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0niloXSgiG" dmcf-ptype="general">앞서 류승범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비밀요원 프랭크 역을 맡아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무빙' 공개 당시에도 "자식을 보호하려는 부모의 마음에 뭉클했다. 한 아이의 아빠이기에 더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출연 계기를 밝힌 류승범이기에 가족을 전면에 내세운 '가족계획'을 통해 보여줄 배우로서의 영역 확장을 기대케 한다.</p> <p dmcf-pid="pBqLKEo9nY" dmcf-ptype="general">액션 연기는 '무빙'에 이어 '가족계획'에서도 선보일 예정. '무빙'에서는 재생 능력, 막강한 힘, 민첩함 등을 가진 초능력자 액션 연기였다면 '가족계획'에서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인물로서의 액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p> <p dmcf-pid="U9KaVrNfeW"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가족계획'에서의 액션 연기에 대해 "액션 제대로 했다. 무술팀이 깜짝 깜짝 놀라더라. 미리 연습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돼서 현장에서 리허설을 하면서 했는데 다행히 몸이 녹슬지 않았더라"며 스스로 자신감을 표해 작품 속 기대 포인트를 추가시켰다.</p> <p dmcf-pid="ulh7vfzTRy" dmcf-ptype="general">한편 '가족계획'은 29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공개된다.</p> <p dmcf-pid="7YW9Hx2Xn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zJdCnGhLn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승’ 재벌2세 구단주 박정민 vs ‘하얼빈’ 독립운동가 박정민 11-29 다음 '텐트 밖은 유럽' 라미란, 멤버들 힘든 과거에 눈물 "참 잘 살았다" [TV온에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