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 “출산 보름만 공연, 모유 냉동 후 부산行‥직원 월급 주려고”(같이 삽시다) 작성일 11-29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NWAFYc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dudzjJq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056481yzjh.jpg" data-org-width="650" dmcf-mid="0X4meTsd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056481yz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qnbkLK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056680slco.jpg" data-org-width="650" dmcf-mid="p3PIiYCn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056680sl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ihLHlo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056903djif.jpg" data-org-width="650" dmcf-mid="UzY6FiP3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1056903dj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k8kPCEQR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bnqnbkLKM8" dmcf-ptype="general">원미연이 출산 후 보름만에 라이브 무대에 오른 이유를 공개했다. </p> <p dmcf-pid="KbybYPKGJ4" dmcf-ptype="general">11월 2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원미연은 라이브 카페 운영 당시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dmcf-pid="9mMmeTsdif" dmcf-ptype="general">부산에서 라이브 카페를 운영했던 원미연은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방송에 출연했다. 원미연은 “서울에서 방송하고 부산으로 오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올 때가 있다. 그러면 비행기가 회항을 해서 대구나 울산에 내려준다. 울산에서 항공사가 버스로 부산으로 데려다 준다”라며 “주말에 예약을 잡아둔 분들은 와서 9시 타임을 기다리고 계신 거다. 그러면 매니저가 ‘사장님이 울산으로 회항하신다’라고 알려준다. 그러면 라이브 카페 손님들은 사기라고 분노했다. 저는 버스를 타고 가면서 그분들한테 11시 타임을 하겠다고 약속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21w1mztsdV"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라이브 카페에 도착해도 손님들의 항의가 쏟아졌다는 원미연은 손님에게 사과한 뒤 서비스와 노래로 마음을 풀어줬다고 전했다. 남궁옥분은 “열심히 살았다”라고 대견해 했다. </p> <p dmcf-pid="VynloXSgi2" dmcf-ptype="general">원미연은 “전 임신을 하고도 라이브를 계속 했다. 직원들 월급을 줘야 하니까. 8개월 차 만삭, 비행기를 탈 수 있을 때까지 라이브를 했다. 우리 딸 유빈이한테 계속 ‘미안하다’ 하면서 공연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f7O0CKphe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미연은 “아기 낳은지 보름이 됐는데 남편한테 전화가 왔다. ‘미안한데 직원들 월급을 줘야할 것 같다’라고 하더라. 제가 라이브를 안 하니까 돈이 안 벌리는 거다”라며 “모유를 짜서 냉동 보관하고 금요일 내려가서 주말에 돈을 벌었다. 남편이 ‘너무 미안하다. 한 달은 쉬어야 하는데 안 될 것 같다’라고 해서 보름만에 내려 가서 노래를 시작했다. 월세 내는 날은 왜 그렇게 빨리 오나”라고 사장의 고충을 털어놨다. </p> <p dmcf-pid="4XNWAFYcdK"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를 하고 싶어서 라이브 카페를 한 거였다. 매일 노래할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까. 앨범을 내도 매번 무대를 다 설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부수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8KSzT4qyLb" dmcf-ptype="general">그때 남궁옥분은 “넌 뭔가 해야만 하는 애다. 안경 사업도 한다고 했었잖아”라고 원미연이 스포츠용 고글 사업도 도전했다고 폭로했다. </p> <p dmcf-pid="6GgTN1yje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PfWKGQ9HM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유, 女이상형 고백 “청순 샤랄라 내 스타일 아냐”(유인라디오)[어제TV] 11-29 다음 ‘1승’ 재벌2세 구단주 박정민 vs ‘하얼빈’ 독립운동가 박정민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