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진. 이혼 후 ‘생이별’ 딸 항상 기다려 “전부인 눈치 보고 멀어졌다”(특종)[결정적장면] 작성일 11-2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h3k0HE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38W6bY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2838072dcx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652SV7v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2838072dc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38W6bY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2838283vsbj.jpg" data-org-width="1000" dmcf-mid="79Z9l2uS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62838283vs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GBIb0C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KQbJFiP3eJ" dmcf-ptype="general">가수 진태진이 딸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98zR5e41Jd" dmcf-ptype="general">11월 2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5년 차 무명 트로트 가수 진태진이 출연햇다.</p> <p dmcf-pid="2dfguae7i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진태진은 딸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년 전 이혼을 한 후 딸과 생이별을 했다는 것.</p> <p dmcf-pid="VLPABcnbnR" dmcf-ptype="general">진태진은 "보기 힘들다. 이혼 전까지 얼굴을 못 봐도 가끔 통화는 했는데 어느 날 아내와 이혼을 하고 정리를 하니까 아이가 눈치를 보더라"라며 아이가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frghxlwMRM" dmcf-ptype="general">진태진은 "딸이 꿈에 나오거나 또래 아이들 지나가면 (보고싶어서 힘들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4cJm4sA8ex" dmcf-ptype="general">또 그는 "아이가 이제 나이를 먹을수록 자꾸 저를 피한다.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에 나도 모르게 아이가 어릴 때 좋아하던 과자들을 고르게 된다"고 딸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p> <p dmcf-pid="8R2LpoMUMQ" dmcf-ptype="general">이후 진태진은 아이 학교 앞을 서성이기도 했다. 그는 "저번에 한 번, 갑작스럽게 봐서 그런지 아이가 놀라더라. 먼 발치에서라도 보고 가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6J4a7NdzdP" dmcf-ptype="general">진태진은 "사랑하는 딸 아빠야. 언제나 마음 열고 기다리고 있을 거야. 항상 우리 좋은 모습으로,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dmcf-pid="PFy7mztsR6" dmcf-ptype="general">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Q7Z9l2uSR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xwoCQhDxR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본능 부부', "자녀 불고기 한 점 안 주고 부부만 외식" 충격 ('이혼숙려캠프') 11-29 다음 "선례 없는 계약해지"…뉴진스는 왜 이 방법을 택했나 [Oh!쎈 초점]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