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BTS 진, 11월 4주 차 국가별 차트 1위 작성일 11-2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TytJ6F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hlXMVZ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bntnews/20241129065719836zvhj.jpg" data-org-width="680" dmcf-mid="qtLoDUZw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bntnews/20241129065719836zvh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3lSZRf5YN" dmcf-ptype="general"> <br>가수 로제(ROSÉ)와 진(Jin)이 11월 4주 차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에서 월드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div> <p dmcf-pid="9dbKQhDx5a" dmcf-ptype="general">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9일 오전, 11월 4주 차(집계 기간 18일~ 24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로제와 진이 11월 4주 차 한터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를 꿰찼다.</p> <p dmcf-pid="2JK9xlwMGg" dmcf-ptype="general">미국 부문은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종합 지수 7666.29점)가 1위에 올랐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는 5주 연속 미국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별의 장: SANCTUARY'(종합 지수 7540.21점)이 2위, 엔하이픈의 'ROMANCE : UNTOLD -daydream-'(종합 지수 5374.00점)이 3위를 기록했다. </p> <p dmcf-pid="V3lSZRf5Go" dmcf-ptype="general">일본 부문에서는 진의 'Happy'(종합지수 1만5608.61점)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어서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가 종합 지수 1만2417.10점으로 2위, 미사모의 'NEW LOOK'이 종합 지수 9258.72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p> <p dmcf-pid="f0Sv5e41ZL" dmcf-ptype="general">일본 부문에 이어 중국 부문도 진의 'Happy'(종합 지수 3만983.48점)가 1위를 차지했다. 진은 11월 4주 차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2관왕을 달성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2위는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종합 지수 1만9574.00점), 3위는 베이비몬스터의 'DRIP'(종합 지수 1만5688.76점)이다.</p> <p dmcf-pid="4pvT1d8t5n" dmcf-ptype="general">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p> <p dmcf-pid="8rJic3GkGi" dmcf-ptype="general">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6mink0HEXJ" dmcf-ptype="general">박지혜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BC “정우성 스캔들이 국가적 논란 불렀다” 11-29 다음 공유, 오겜2 언급…"나만 정장 입고 고생, 속옷까지 땀에 젖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