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다섯 남자’ 이색 케미 기대 작성일 11-2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GOzjJq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pUG6IkP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donga/20241129070049157evgg.jpg" data-org-width="1200" dmcf-mid="B4VpnGhL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donga/20241129070049157ev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UuHPCEQr4" dmcf-ptype="general">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다섯 남자가 만났다. </div> <p dmcf-pid="2u7XQhDxmf" dmcf-ptype="general">배우, UFC 선수, 펜싱 금메달리스트 등 특별한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이들 조합이지만, 뿜어내는 시너지는 “상상, 그 이상”일 것이라 자신했다.</p> <p dmcf-pid="VICA1d8tIV" dmcf-ptype="general">차태현과 이이경, 김동현 그리고 신승호와 오상욱이 12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엔 핸썸가이즈’를 통해 다소 엉뚱한 매력을 드러낸다. </p> <p dmcf-pid="fChctJ6FO2" dmcf-ptype="general">‘일요일엔 핸썸가이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자연, 장소, 매력적인 인물들을 직접 찾아 나서는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으로, 연출은 ‘1박 2일’ ‘어쩌다 사장’ 등을 연출한 류호진 PD가 맡았다. </p> <p dmcf-pid="4hlkFiP3E9" dmcf-ptype="general">‘예능 고인물’ 차태현을 필두로 이이경과 김동현, ‘예능 초보’인 신승호와 오상욱이 매회 ‘핸썸 팀’과 ‘가이즈 팀’으로 나뉘어 ‘이색 케미’를 드러낸다. </p> <p dmcf-pid="8yWmuae7DK" dmcf-ptype="general">류 PD는 첫 방송을 앞둔 28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다섯 멤버들의 ‘외모’를 주된 기준으로 삼았다”며 “일요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보니 특별한 상황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줄 수 있도록 했다. 각자 다른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다. 그간 보지 못했던 출연진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p> <p dmcf-pid="6WYs7Ndzrb" dmcf-ptype="general">‘맏형’인 차태현은 류 PD와 2013년부터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로 시작해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p> <p dmcf-pid="PYGOzjJqEB"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류호진 PD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을 뿐인데 이렇게 이 자리에 있게 됐다. 전화를 받지 말아야 했다”며 “새로운 이들과 프로그램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다. 나중에 섭외 얘기를 들었을 때 이 조합 자체가 너무 새롭다는 느낌이 들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했다. </p> <p dmcf-pid="QyWmuae7wq" dmcf-ptype="general">이어 “류 PD와의 관계는 ‘나영석과 차승원’ ‘김태호와 유재석’과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성적은 그들보다 조금 낮다”며 “그들이 S급이면 우리는 A급이고, S급이 되고 싶은 그런 관계”라 세세한 비유를 곁들여 설명하기도 했다.</p> <p dmcf-pid="xWYs7NdzEz" dmcf-ptype="general">드라마 ‘환혼’, 영화 ‘파일럿’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신승호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은 다른 이들에 비해 예능 출연 경험이 드물다. </p> <p dmcf-pid="yMR9k0HEs7" dmcf-ptype="general">두 사람 모두 섭외 전화를 받고 여러 날을 고민하다 “멤버 조합을 듣고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거 재밌겠는데?’라며 출연을 결심했다”고 했다. </p> <p dmcf-pid="Win8mztsEu"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언 전, 시대의 아이콘 만드는 진정성의 트렌드세터 [정덕현의 페르소나K] 11-29 다음 "'엄마 와'가 마지막 말" 진태진, 2년째 딸과 생이별 ('특종세상') [순간포착]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