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오열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을 것"…계모 살인사건에 분노 (꼬꼬무)[종합] 작성일 11-2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f0iYCn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84pnGhL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0015267fdfq.jpg" data-org-width="804" dmcf-mid="7TtlKEo9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0015267fdf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Kb5MSrRU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눈물을 쏟았다. </p> <p dmcf-pid="99K1Rvmepm"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꾸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울산 계모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p> <p dmcf-pid="2eRbAFYcFr" dmcf-ptype="general">초등학교 2학년 아린이(가명)은 소풍날이었던 2013년 10우러 24일 세상을 떠났다. 엄마가 아린이의 죽음을 사고사라고 주장했지만, 상해치사 혐의로 체포됐다. </p> <p dmcf-pid="VdeKc3Gkpw" dmcf-ptype="general">아린이의 엄마는 아린이 아빠와 사실혼 관계였다. 겉으로 보기엔 아린이 학교의 학부모 대표를 맡을 정도로 사이 좋은 모녀였다고. 그러나 사고 현장인 욕실이 깨끗하게 정리돼 앴었다는 점, 욕실 앞에 탈구된 치아 한 점이 발견됐다는 점, 부검 결과 익사 흔적이 없었다는 점 등이 드러나면서 아린이 엄마의 진짜 모습도 드러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d9k0HE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0016591rsru.jpg" data-org-width="804" dmcf-mid="qX2FdyOJ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70016591rsr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EkeSV7v3E" dmcf-ptype="general">부검 결과 초등학교 2학년인 아린이는 123cm에 20kg이었다. 이를 들은 서효림은 "심하게 말랐는데? 왜냐면 우리 딸이 지금 115cm에 몸무게가 18kg 이 정도다. 만 4세인데"라고 말헀다. </p> <p dmcf-pid="8DEdvfzTuk"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아린이 몸의 심한 멍자국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망 당시 양쪽 24개 갈비뼈 중에 16개가 부러져 있었고, 양쪽 폐도 파열된 상태였다고. 출연진 전원 경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p> <p dmcf-pid="6wDJT4qyFc" dmcf-ptype="general">더불어 아린이 엄마와 아린이의 대화 내용 녹음본도 공개됐다. 아린이가 엄마에게 맞는 소리, 아린이가 엄마에게 "아빠나 다른 사람이 왜 다쳤냐고 물어보면 책상에 부딪혔거나 엄마에게 혼났다는 말은 절대로 하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목소리 등이 흘러나왔다. </p> <p dmcf-pid="P4f0iYCnUA" dmcf-ptype="general">이에 정이랑은 "정말 악마같다"며 탄식했고, 장도연은 "내가 오늘 눈물이 나는건 너무 열받고, 너무 짜증 나고, 너무 화가 난다"고 반응했다. </p> <p dmcf-pid="Q84pnGhLpj" dmcf-ptype="general">딸을 둔 엄마인 서효림 역시 "그냥 하루하루 맞으면서 살아간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같았을 것 같다"며 눈물을 참지 못하고 오열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x68ULHloFN" dmcf-ptype="general">사진 = SBS 방송화면</p> <p dmcf-pid="yvSctJ6F0a"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출이 곧 의상..'히든페이스' 박지현 "더 유명했어도 찍었을 것"[★FULL인터뷰] 11-29 다음 송강호라는 필살기…웃음·속도감에선 '1승'이 맞지만 [시네마 프리뷰]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