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불고기 한 점만→애들이 가축이냐” 6남매 내쫓고 부부 먹방 ‘어이상실’(이혼숙려캠프) 작성일 11-2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sGc3Gk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jCiYCn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73413156jap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1bW6bY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73413156ja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54nBcnb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73413456wl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T3OB3I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73413456wl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HI0VXMVZM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X0xNVrNfnU" dmcf-ptype="general">'본능 부부'의 이기적 먹방이 충격을 더했다.</p> <p dmcf-pid="ZZfiqAiBLp" dmcf-ptype="general">11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고등학생 때 교회 선생님이었던 10살 연상 남편을 만나 혼전임신으로 결혼, 올해 결혼 12년 차라는 아내가 등장했다.</p> <p dmcf-pid="5qiDQhDxi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소비 생활과 욕구에 대해 갈등을 빚었다. 먼저 남편은 아이들 간식도 뺏어먹는 식욕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1QDTa5TNM3" dmcf-ptype="general">아내는 "먹성도 있지만 본인의 이기주의가 크다. 가장 보다는 어린 아이 같은 모습이 보인다. 배고파 하니까 그것도 본인 생각 밖에 안 한다. 난 지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tZfiqAiBMF" dmcf-ptype="general">특히 시선을 끈 건 주말 식사. 소세시, 베이컨, 불고기 등을 요리하는 아내 앞에 둘째는 "불고기 한 점만 먹어도 되지? 엄마 아빠 먹고 나서"라고 했다. 서장훈이 "애는 안 주냐"라고 하자, 진태현은 "아니죠"라며 믿지 못했다.</p> <p dmcf-pid="F3Qa2waVRt" dmcf-ptype="general">아내는 "아이들 먼저 밥 차려주면 남편이 성질을 부린다"고 했고, 남편은 "내가 먹고 싶은 게 있는 날도 있는데 애들 우선이면 섭하다"고 했다. 고열량 음식으로 차려진 식탁 앞에 불고기가 먹고 싶은 둘째는 가까이 앉았다. 하지만 애들은 방으로 보냈고, 서장훈은 "둘째가 먹고 싶다고까지 했는데 안 주냐"고 했다.</p> <p dmcf-pid="3nh5wu5rn1" dmcf-ptype="general">부부는 아이들이 나간 후 둘 만의 식사를 했다. 아내는 남은 불고기도 남편의 몫으로 줬고, 아이들은 고기 맛을 보지 못해 충격을 더했다.</p> <p dmcf-pid="0gvFsqFOi5"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의 다른 부부도 "아이의 얼굴을 잊지 못할 거 같다" "가축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phU45e41iZ" dmcf-ptype="general">남편은 "저랑 아내는 밖에 나가 먹고 나머지는 사 들고 와서 애들에게 준다. 큰 애들은 라면을 먹고 작은 애들은 빵이나 시리얼을 먹는다"고 이야기해 거듭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UZfiqAiBn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작은 것도 애들에게 먼저 먹이는 게 부모 아니냐. 내가 굶어 죽더라도 애 입에 넣어야 하지 않냐"라고 일침을 더했다. 그는 "아내도 미스터리하다. 남편을 먼저 챙기냐. 이해를 못 하겠다"고 했다. </p> <p dmcf-pid="ucGul2uSiH"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이들이 저녁을 먹고 왔다"고 했지만 서장훈은 "맛있는 게 있으면 아이들부터 챙기는 게 당연하다. 갑자기 왜 들어가래"라고 쓴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그는 "나라에서 아동 수당을 왜 주냐. 아이 잘 먹이라고 하는 거 아니냐"고 분노했다.</p> <p dmcf-pid="7r1bW6bYM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zDZqT4qyi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걸그룹 출신' 정명, ♥보민과 연인 됐다…상견례까지 속전속결 "사랑해" ('돌싱글즈6') 11-29 다음 소속사 대표 성추행 의혹 속 메이딘 가은 탈퇴 “개인적 사정 겹쳐” [전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