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동양인 아닌 서양인 정자 선택한 이유 작성일 11-29 3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piUgRu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1Fe3nQ0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경실, 사유리. (사진 =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2024.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is/20241129074759163zgkz.jpg" data-org-width="719" dmcf-mid="Z3fD4sA8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is/20241129074759163zg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경실, 사유리. (사진 =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2024.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txRheTsdfP"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비혼모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을 임신하기 위해 동양인이 아닌 서양인 정자를 고른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p> <p dmcf-pid="F1Fe3nQ0q6"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에서 코미디언 이경실이 정자 선택 배경을 묻자 "정자은행에 동양인 기증자가 많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30Unuae72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자를 고를 때 유전적 형질 파악이 가능하다. (정자 기증 대상자 중) 저는 IQ보다 EQ를 봤다. 배려심 많고 사람들을 이해하고 눈치 빠른 걸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0gNXjtWA24"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사유리가 4차원인 걸 알았지만 부모님도 대단하시다. 나도 애를 이렇게 키울 수 있었던 건, 애를 잘 키워준 엄마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탄했다.</p> <p dmcf-pid="pX5x1d8tff"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엄마가 손자를 낳아줘서 고맙다고, 손자가 있어서 살 수 있다고 해주신다"고 엄마에게 고마워했다.</p> <p dmcf-pid="UDrpmztsfV"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또한 사유리에게 "앞으로 결혼할 생각은 없어?"라고 질문했다. </p> <p dmcf-pid="ursuOB3IV2"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저는 언제든지 결혼하고 싶다. 절대로 결혼하기 싫어하는 스타일 아니다"라면서 "우리 엄마가 저한테 파트너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홀로 젠을 키우는 것에 집착하는 게 안 좋다고. 엄마도 행복해야 아들이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고 전했다.</p> <p dmcf-pid="7HZQ5e41b9"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다만 "아기 있는 엄마가 연애하기 어렵다. 아기가 있으니까 상대가 부담될 거 같고 다른 싱글맘도 이 이야기를 한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b9c2waV9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양세형과 벌써 결별했다 "우리가 막역한 사이지만…" ('홈즈')[종합] 11-29 다음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위약금은 안 내" VS 어도어 "일방적 주장 사유 안 돼" [종합]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