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신곡]BTS 뷔·박효신, 명품 컬래버 '윈터 어헤드' 작성일 11-2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hLh9Ul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55r5e41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Edaily/20241129080101712xmzv.jpg" data-org-width="670" dmcf-mid="U3yjy8BW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Edaily/20241129080101712xm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33I3nQ0j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윈터 보이’ 뷔와 명품 보컬 박효신의 조합은 어떨까. </div> <p dmcf-pid="qIIiIb0CjA" dmcf-ptype="general">29일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뷔와 박효신이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윈터 어헤드’(with PARK HYO SHIN)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오늘(29일) 오후 2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p> <p dmcf-pid="BGGkGQ9Haj" dmcf-ptype="general">‘윈터 어헤드’는 재즈(Jazz)를 사랑하는 뷔의 취향이 오롯이 반영된 곡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이 노래에 대해 “색소폰과 트럼펫,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프리페어드 피아노(내부에 다양한 물체를 넣어 소리를 변형한 피아노) 연주가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buuSuae7NN" dmcf-ptype="general">로맨틱한 가사와 멜로디가 예고됐다. ‘There’s a winter ahead Whether it’s cold and wet / We’re always warm in paradise’(겨울이 다가와 춥고 궂은 날씨라도 우리는 낙원에서 항상 따뜻할 거예요) 등의 노랫말에 낭만이 녹아있다. 그리고 이는 뷔와 박효신의 다정한 목소리로 불려져 듣는 이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p> <p dmcf-pid="Kee7eTsdoa" dmcf-ptype="general">이 곡은 음악팬들만큼이나 뷔와 박효신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각자의 장르에서 최정상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두 사람에게 ‘윈터 어헤드’는 새로운 도전이었기 때문이다.</p> <p dmcf-pid="9ttstJ6Fog"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재즈를 좋아하는 우리는 오래전부터 기회가 되면 재밌는 작업을 해보자고 대화를 나누곤 했었다”라며 “그러다가 어느 날 진지하게 작업을 해보자는 대화가 오고 갔을 때 이 프로젝트가 매우 흥미로운 작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2oo9oXSgNo"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서로의 주 장르가 아닌 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과정이 조금은 조심스러웠지만 무척 재미있었다. 이번 겨울 드디어 우리의 곡을 공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뷔와의 작업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Voo9oXSgaL" dmcf-ptype="general">‘윈터 어헤드’의 매력은 포근한 멜로디와 가사, 보컬의 어울림에 집중했을 때 배가된다.</p> <p dmcf-pid="fGGkGQ9Hon"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어느날 뷔씨가 가지고 있던 트랙을 틀어놓고 멜로디를 흥얼거리던 게 이 프로젝트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우리는 가끔씩 와인 한 잔과 서로가 좋아하던 음악들을 들려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길 좋아했기에, 그런 기억들이 내가 이 곡의 처음 멜로디를 만들어가는 아이디어가 되었고 뷔씨와 거듭된 공동작업을 통해 지금의 ‘윈터 어헤드’가 나오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4vvavfzTci" dmcf-ptype="general">그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멜로디와 저희의 보이스, 미국의 재즈 보컬리스트 노라 존스(Norah Jones) ‘도트 노우 와이’(Don’t know why)의 작사가 제시 해리스(Jesse Harris)가 참여한 가사의 조화를 즐겨주시면 좋겠다”라고 바랐다.</p> <p dmcf-pid="8wwMwu5rcJ" dmcf-ptype="general">‘윈터 어헤드’ 뮤직비디오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신세계스퀘어에서 만날 수 있다. 30일 오후 2시에는 뷔와 박효신이 함께 출연한 ‘윈터 어헤드’ 오피셜 뮤직비디오(Cinematic Still Ver.)도 추가 공개된다.</p> <p dmcf-pid="6zzTzjJqNd"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후 첫 공식 일정 출국…다소 어두운 표정 11-29 다음 '비혼모'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은 이유? IQ보다 EQ 중요해…" (꽃중년)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