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로 눈도장 찍더니…주종혁, 日 드라마 진출 작성일 11-29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 톱배우 마츠 다카코 등과 호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T9mzts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NHeTsd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ked/20241129080812346jtvm.jpg" data-org-width="1200" dmcf-mid="GkfE7Ndz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ked/20241129080812346jt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ZFjXdyOJh9" dmcf-ptype="general"><br>배우 주종혁이 일본 드라마에 진출한다. </p> <p dmcf-pid="5lQsKEo9TK" dmcf-ptype="general">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주종혁이 TBS 드라마 ‘슬로우 트레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28일 밝혔다. </p> <p dmcf-pid="1SxO9Dg2Sb" dmcf-ptype="general">주종혁이 출연하는 TBS 드라마 ‘슬로우 트레인’은 교통사고로 부모와 할머니를 한꺼번에 잃은 세 형제자매가 가마쿠라와 한국의 부산을 무대로 그리는 홈 드라마로, 오는 2025년 1월 2일 방영을 앞두고 있다.</p> <p dmcf-pid="tvMI2waVyB" dmcf-ptype="general">주종혁은 극 중 시부야 집안의 남매와도 깊게 관여하며, 식음료 관련 투자 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인 청년 오윤수 역을 맡아 극에 다채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p> <p dmcf-pid="Fzr0a5TNvq" dmcf-ptype="general">앞서 주종혁은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권모술수 권민우 변호사로 분해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과시했다.</p> <p dmcf-pid="3qmpN1yjvz" dmcf-ptype="general">특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일본 넷플릭스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 일본 내 인지도를 높인 주종혁은 지난해 2월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기도 했다.</p> <p dmcf-pid="0BsUjtWAv7" dmcf-ptype="general">이처럼 데뷔 후 첫 일본 드라마인 ‘슬로우 트레인’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 겨냥에 나서는 주종혁. 마츠 다카코, 타베 미카코, 마츠자카 토리, 호시노 겐 등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펼칠 주종혁의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인다.</p> <p dmcf-pid="ppk1nGhLCu" dmcf-ptype="general">한편, 주종혁이 출연하는 TBS 드라마 ‘슬로우 트레인’은 2025년 1월 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UUEtLHloCU"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안녕" 뉴진스, 무거운 표정 출국..긴급 기자회견→스케줄ing[스타이슈] 11-29 다음 메이딘 가은, 결국 팀 탈퇴…소속사 “개인 사정, 성추행 의혹 사실무근” [전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