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나랑 하지원·안재홍, 사실 삼각관계" 충격 발언[대장이 반찬] 작성일 11-2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E7OKphhH"> <div dmcf-pid="2W3gzcnbW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Y0aqkLK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082249877jucx.jpg" data-org-width="1000" dmcf-mid="Ki5ipae7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082249877ju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lZJ0gRuhW" dmcf-ptype="general"> <br>김대호의 역대급 극찬이 터진 아침상이 공개된다. </div> <p dmcf-pid="4S5ipae7hy"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1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연출 강지희, 장하린)' 시즌 마지막 회에서는 밥 친구 하지원, 윤두준과 함께하는 제주도 2일 차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잠이 확 깨는 '맛잘알'들의 아침 메뉴가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dmcf-pid="8v1nUNdzTT"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 이장우, 하지원, 윤두준은 각자 다양한 식재료로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그중에서도 하지원은 상큼한 레몬과 달콤한 크림이 들어가 더욱 특별한 레몬 커피를 선보인다고 해 그 맛이 궁금해진다.</p> <p dmcf-pid="6yFo7AiBhv" dmcf-ptype="general">하루 전 못난이 방어로 담근 이장우의 방어장은 간이 제대로 밴 맛과 쫄깃한 식감으로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대호는 "'대장이 반찬'에서 먹은 끼니 중에 제일 맛있는 거 같다", 하지원은 "이거 지금까지 1등"이라며 방어장의 매력에 푹 빠진 반응을 쏟아낸다.</p> <p dmcf-pid="PW3gzcnbhS" dmcf-ptype="general">든든하게 아침 식사를 한 뒤에는 제철 식재료인 귤을 찾아 귤밭을 방문, 귤나무에 비료를 주며 일손을 돕는다. 크기가 커서 못난이로 분류되는 귤만 따서 가져가기로 한 네 사람은 또 다른 과일 밭에 다녀올 2명을 가리기 위해 못난이 귤 당도 대결에 돌입하며 흥미진진한 경쟁 구도로 재미를 끌어올린다.</p> <p dmcf-pid="QY0aqkLKhl" dmcf-ptype="general">한편, 하지원, 안재홍과 로드트립 다큐멘터리 '마사지로드'에 출연했던 김대호가 "사실 안재홍이랑 나랑 삼각관계야"라는 충격 발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이야기의 전말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dmcf-pid="xOYM1iP3Ch" dmcf-ptype="general">열정적인 노동, 맛있는 반찬, 유쾌한 토크까지 다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은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50분에 시즌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p> <p dmcf-pid="y2RWLZvaWC"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국가 불러봐” 이창섭 특별 요구, 탈락 위기에 ‘군필’도 눈물 (유니버스 리그) 11-29 다음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첫 미션에 패닉 상태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