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생일에 선물 플렉스 "13살한테 45만 원, 이제 맞나" 작성일 11-2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TKyPKG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ZnvLZva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82827958tvfq.jpg" data-org-width="655" dmcf-mid="X6hzlfzT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82827958tvf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5LTo5TNO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생일을 맞아 플렉스를 했다. </p> <p dmcf-pid="3tgWatWAsL" dmcf-ptype="general">28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사랑이 생일 선물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0FaYNFYcwn" dmcf-ptype="general">딸 사랑이를 데리러 간 추성훈. 만나자마자 반갑게 인사한 두 사람이지만 별 대화는 나누지 않았다. 이에 제작진은 "저희가 있어서 그런 거냐 원래 대화를 안 하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사실 이것저것 얘기를 많이 안 하지 않냐"고 현실 부녀의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p3NGj3GkEi" dmcf-ptype="general">그날 밤, 추성훈은 사랑이의 생일 선물을 고르느라 바빴다. 추성훈은 '오늘 같이 쇼핑하러 갔는데 후드티 사면서 '이거 선물해도 괜찮냐' 했는데 그건 안 된다더라. 뭐가 있으면 무조건 말하는 성격인데 말을 안 한다. 진짜 없긴 없는 거 같아서 계속 찾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k5Eu5r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82828195euii.jpg" data-org-width="657" dmcf-mid="ZPYVGMVZ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82828195eui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7E1D71mDd" dmcf-ptype="general"> 제작진은 "아빠가 고른 선물이면 마음이 담겼으니까 사랑이가 색다른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라고 했지만 추성훈은 "그런 시기가 지나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7zDtwztsse" dmcf-ptype="general">다음날 추성훈은 "사랑이 생일선물 결정했다. 카메라다. 근데 45만 원이야"라고 토로했다. 사랑이의 선물을 사러 간 추성훈. 그러나 더 기대하는 게 있다며 "옛날부터 가는 롤렉스가 있다. 오늘 한번 가볼까 한다. (살 게) 있으면 좋고. 거기 4시에 가기로 했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zjUJujJqmR" dmcf-ptype="general">식사 후 선물을 사러 가는 길, 추성훈 "45만 원. 어후. 13살짜리가 45만 원이면 이게 되나. 난 이게 이해가 좀"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러나 추성훈은 "그만큼 사랑이도 일도 하면서 열심히 하니까 그 정도는 해줘야 되나 싶다"고 밝혔다.</p> <p dmcf-pid="qAui7AiBm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랑이 활동한 돈 관리는 누가 하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우리가 한다. 따로 통장 있고 이때까지 일한 거 다 집어넣었다. (사랑이가) 나이가 먹으면 그거 다 한꺼번에 주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Bc7nzcnbDx" dmcf-ptype="general">겨우겨우 카메라를 사러 간 추성훈. 추성훈은 "조금 싸다. 조금 싸다"고 기뻐하며 사랑이의 선물을 결제했다. </p> <p dmcf-pid="bDBgbDg2EQ"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종혁, 日 열도 노린다…TBS '슬로우 트레인' 출연 11-29 다음 “애국가 불러봐” 이창섭 특별 요구, 탈락 위기에 ‘군필’도 눈물 (유니버스 리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