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의미심장 '퇴사짤'→"너무 고마워"…어도어 반응은 "계약 위반 NO" 작성일 11-2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7i6hDxSs"> <div dmcf-pid="yOkZS4qyh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2933" data-type="photo" dmcf-pid="WMfciHlo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HYBE) 소속 어도어(ADOR) 엔터와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룹 뉴진스(NewJeans). 24.11.28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Hankook/20241129082624242sfin.jpg" data-org-width="960" dmcf-mid="PUilD71m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Hankook/20241129082624242sf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HYBE) 소속 어도어(ADOR) 엔터와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룹 뉴진스(NewJeans). 24.11.28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R4knXSgT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GnxmNFYcCD"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뉴진스가 하이브(HYBE) 소속 어도어(ADOR) 엔터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후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div> <div dmcf-pid="HLMsj3GkWE" dmcf-ptype="general"> <p>뉴진스 멤버 민지는 기자회견 이후인 28일 밤 팬 소통 어플인 포닝 프로필에 일본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밈을 올렸다. 밈은 일명 '퇴사짤'로 불리며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인 유가영이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이라며 멀리 떠나는 그림이다.</p> </div> <div dmcf-pid="XoROA0HEhk" dmcf-ptype="general"> <p>다른 멤버들은 "우선 너무 고마워" "걱정 말고 오늘도 따뜻하게 하고 잘 자요" "버니즈 고맙고 사랑해요"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p> </div> <div dmcf-pid="ZnxmNFYcvc" dmcf-ptype="general"> <p>뉴진스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 입장을 전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와의 신뢰 관계가 깨졌으며, 소속사가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9일 자정을 기점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p> </div> <div dmcf-pid="5LMsj3Gky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2936" data-type="photo" dmcf-pid="1oROA0HE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HYBE) 소속 어도어(ADOR) 엔터와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룹 뉴진스(NewJeans). 24.11.28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Hankook/20241129082625649lwmh.jpg" data-org-width="960" dmcf-mid="QcE5v8BW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Hankook/20241129082625649lw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HYBE) 소속 어도어(ADOR) 엔터와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룹 뉴진스(NewJeans). 24.11.28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AnSwztsC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FcLvrqFOva" dmcf-ptype="general"> <p>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으며,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div> <div dmcf-pid="3koTmB3Ihg" dmcf-ptype="general"> <p>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와 하이브가 계약 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위약금 문제에 대해서도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고 언급했다. 또 "뉴진스라는 이름 사용이 당분간 어려울 수 있지만, 이름과 본질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에 예정된 활동은 차질 없이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div> <div dmcf-pid="09uJ8CEQyo" dmcf-ptype="general"> <p>어도어 측은 기자회견 후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 전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유감이라는 입장을 전하면서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뉴진스 멤버들의 입장에 전면 반박했다.</p> </div> <div dmcf-pid="p27i6hDxhL" dmcf-ptype="general"> <p>이어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 넘은 패밀리’ 이혜원·안정환 “술 취하면 집 못 찾겠는데?” 모로코 투어 지켜보다 ‘부창부수’ 반응? 11-29 다음 이은형 ❤️ 강재준, 플래시 사고에 깜찍 눈망울 子 ‘아빠가 미안해’ 폭소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