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멈춰달라" 오상욱, 촬영 중단 요청에 침묵까지…왜? [핸썸가이즈] 작성일 11-29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LxfOc6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m6bUNdz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핸썸가이즈'/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ydaily/20241129083250130mwbr.jpg" data-org-width="615" dmcf-mid="1hwM4IkP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ydaily/20241129083250130mw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핸썸가이즈'/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0Dfz3oMUc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일요일엔 핸썸가이즈’ 오상욱이 레이스 중 도로 위에서 예상치 못한 역경을 맞닥뜨린다.</p> <p dmcf-pid="ptkLRyOJg6" dmcf-ptype="general">12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과 소재를 직접 찾아 나서는 일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첫 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신승호가 ‘가이즈 팀'으로, 그리고 이이경, 오상욱이 게스트로 합류한 BTS 진과 함께 ‘핸썸 팀’으로 나뉘어 경상남도 지역의 국가 유산 찾기 빙고 맞대결을 펼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kLRyOJ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핸썸가이즈'/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ydaily/20241129083251409wdhd.jpg" data-org-width="640" dmcf-mid="tYDxfOc6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ydaily/20241129083251409wd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핸썸가이즈'/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NdPlwMa4" dmcf-ptype="general">레이스가 진행되던 중 오상욱이 도로 한복판에서 돌연 촬영 중단을 요청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차 안에서 폭풍 수다를 나누던 이이경, 진과 달리 이상하리만큼 조용하게 침묵을 유지하던 오상욱이 “잠깐 멈춰줄 수 있을까요? 가다가 주유소 없겠죠?”라고 다급한 신호를 보내 모두를 당황시킨다고. 하지만 이내 “저는 이런 역경 이겨내는 거 좋아해요”, "역경이 있기 때문에 소중함을 아는 거예요”라고 외치며 남다른 '역경 예찬론'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진은 “확실히 금메달리스트는 다르다”라며, 육체를 지배하는 ‘세계 랭킹 1위’의 정신력에 리스펙을 보내기도. 오상욱의 긴급 상황에 한마음이 된 ‘핸썸 팀’의 좌충우돌이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dmcf-pid="7GgR8CEQg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핸썸 팀'의 고난과 역경은 퀴즈 앞에서도 이어진다. 오상욱은 "파리에 운을 다 쓰고 왔네"라며 펜싱보다 퀴즈의 정체 앞에서 쩔쩔매고, 진은 "우리 한 번만 다시 생각해 보자"를 연발해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킨다는 전언. 과연 핸썸 팀이 도로 위에서 시작된 사투부터 고난의 퀴즈까지, 첫 레이스부터 마주한 역경을 극복해낼 수 있을지 ‘일요일엔 핸썸가이즈’ 첫 방송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p> <p dmcf-pid="zgztGMVZcV" dmcf-ptype="general">한편 tvN 새 일요 버라이어티 ‘일요일엔 핸썸가이즈’는 12월 1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vs허남준, 채수빈 사이 두고 신경전 발발 (지금 거신 전화는) 11-29 다음 메이딘 가은, 결국 팀 탈퇴…"개인적 사정, 성추행 의혹과는 무관" [공식](전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